논산시의회가 22일 오후 의장실에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들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논산시의회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종권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 5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논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건창 의장은 "농업은 논산의 미
영덕군은 지난 22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한국농촌지도자영덕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 영덕군4-H연합회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덕군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으로 결속을 다지고,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습단체의 역할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우수회원 표
김용범 정책실장 “농특회계 등 활용 충분히 가능”통상개방 수혜기업 분담 강조…“농민단체와 피해대책 협의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유무역협정 등 시장개방으로 피해를 본 농업 분야에 대한 정부 책임을 강조하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부족분을 재정으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통상 확대의 혜택을 보는 수출기업도 농업 피해를 분담해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해 향후 무역이득공유제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 실적을
농가주부모임 충북 충주시연합회 회원 400여명은 최근 충주농협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촌여성 리더십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이종배 국회의원, 김자운 충주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등 충주시 관계자와 지역 농업 관련기관 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해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또한 ‘농심천심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리더십교육은 초청강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여성의 리더십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제27대 이상민 소장이 지난 8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인 이상민 소장은 1991년 태안군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2008년부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계와 축수산유통, 기획운영팀장, 농촌자원과장, 기술보급과장, 기술지원과장을 역임하며 농업기술 보급과 지역농업 발전에 힘써왔다. 이 소장은 취임과 함께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친환경 농업 기반 확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스마트팜 및 청년농업인
세종시가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농업인 국외연수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해외 선진 농업 현장 방문을 통해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노하우를 습득하고,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45세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1일까지로, 시청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참여계획서,
충남 청양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품목농업인연구회 역량강화 교육’의 첫문을 열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품목별 장벽을 넘어 전 농가에 공통으로 요구되는 미래 농업 트렌드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실질 소득 보전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오는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농 시기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1회차 ‘최신 농업 트렌드 및 유망 소득 작목’을 시작으로, 2~5회차
농협중앙회가 2026년 7월 24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딸기반 졸업식'을 개최하고 청년농업인 30명을 배출했다. 4개월간의 이수 과정으로 딸기 재배 및 스마트농업 실무 역량을 다진 이번 졸업생들은 대한민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청년 창업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현장교육을 결합하여 영농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전문 교육 기관이다.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농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와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2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안동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새로운 시정 비전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행사에서는 농업․
충남 논산시의회는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지역 농업인 학습단체장들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논산시의회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종권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 5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논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농업인 학습단체장들은 “이번 만남은 농업인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진보당 울산시당이 모든 노동자의 차별 없는 유급 휴식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3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휴가는 일부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라며 노동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급휴가를 법제화할 것을 정부와 국회, 지자체에 요구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번 주말부터 울산 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여름휴가가 시작되지만, 노동 환경에 따라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5인 미만 사업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지난 7월 29일 강북아울렛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은 폭염 속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 3대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29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청원경찰 2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갑질 행위 등을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 속 여러 장면과 캐릭터를 활용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권 주자들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울산시당 역시 6·3 지방선거 후폭풍 속에 시당위원장 자리를 두고 극심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3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는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당내 파벌 간의 격렬한 기자회견 공방이 이어졌다. 먼저 당내 당원 모임인 ‘민주당 바로세우기 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당위원장 후보로 나선 김태선 국회의원과 회계책임자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 울산시당의 제9회 지방선거 회계보고서(조직활
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