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모집에 1823명 지원… 경쟁률 36대 1 안민석 "교육활동 보호·학습권 보장 위한 호소에 응답해 모든 분께 감사" 교사들을 교권 침해 및 악성 민원에서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을 예고한 ‘교권보호전담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교권보호전
경북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대응을 사후 처리 중심에서 예방과 보호, 관계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한다.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원클릭 교권상담과 변호사의 초기 대응, 악성 민원 대응, 관계 회복 프로그램 등을 담은 종
전북 전주의 한 고등학생이 여교사를 불법 촬영하려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데 이어 현직 경찰관인 학생의 아버지가 증거인멸 혐의로 수사를 받는 가운데 전북지역 교사노조가 피해 교사 보호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전북교사노동조합은 29일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교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범죄이자 교육활동 침해"라며 "전북교육당국과 수사기관은 한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안민석 교육감은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총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조사관, 국제행동분석전문가 등을 다양하게 확보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진행한 공개 모집에는 50명 모집
전북교육감 인수위가 외부 로펌 계약 중심의 교권 법률지원 체계를 전국 최초로 제안한 가운데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과 설치 및 교권변호사 즉시 채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향후 체계에 대해 주목된다. 천 교육감은 23일 전북교사노조, 전북교총, 전교조 전북지부 등 교원단체·노조와 간담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 업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11일 광주 서구 상일여자고등학교와 광덕고등학교를 방문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김 교육감은 상일여고에서 수업을 참관하고 수험생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데 이어 교직원 간담회를 통해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들 학교는 ▲공·사립 간 교육 격차 해소 지원 ▲기숙사 공간의 자기주도학습실 전환 ▲AI·로봇 동아리 등 학생 동아리의 해외 대회 참가 지원 ▲해외 대학 진학 컨설팅 지원 등을 건의됐다.상일여고는 자율형 공립고
충남교육청은 11일 ‘교권보호를 위한 사안조사관 및 갈등조정관 대상자 선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제19대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교권보호관 추진’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조사하고,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전문가 지원 체제를 구현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에서는 그동안 현장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관련 정책의 개선점을 모색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충남교육청은 11일 「교권보호를 위한 사안조사관 및 갈등조정관 대상자 선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제19대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인‘교권보호관 추진’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조사하고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전문가 지원 체제를 구현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에서는 그동안 현장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관련 정책의 개선점을 모색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부가 최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학생 또는 보호자 등이 민원 제기 과정에서 교육활동 침해 행위나 업무방해 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경우 학교장이 취할 수 있는 조치와 절차가 규정됐다.제주교총에 따르면 개정안은 오는 10월 29일 시행된다.제주교총은 “무분별한 교권 침해로부터 교육활동과 학교의 정상적 업무를 보호할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개정안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
세종시 교원단체총연합회는 관내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신고 사안과 관련해 “특수아동을 위해 헌신해온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오히려 형사적 책임과 감사의 대상으로 이어지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강조하고 국회와 정부, 교육부에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를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관련 법률을 조속히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11일 세종교총에 따르면 한 유치원에서는 공격행동이 심한 유아의 반복적인 신체적 공격으로 특수교사가 손과 팔 등에 심한 멍이 드는 등 신체적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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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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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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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추진 중인 폐기물 파쇄시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민원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께 사업계획의 적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지난달 22일부터 이어온 현장 농성을 14일 철거했지만, 1500여 명의 반대 서명을 완주군에 전달하는 등 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은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의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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