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오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2일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 상징물인 태극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이날 오전 재향군인회는 부산진구 관내 다사랑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어린이들이 직접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고 돌려보는 활동을 통해 태극기 달기가 나라사랑의 첫걸음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어 오후에는 서면 교차로 일대에서
여수시 중앙동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순신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자생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함께 외치며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이순신광장에서 광복절의 역사적 가치와 나라 사랑 정신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하소주공아파트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상징 선양운동 실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협의회 임원과 아파트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운동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주민들에게 태극기 150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각 가정에서 광복절을 비롯한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해시체육회가 오는 8월 15일 김해운동장과 분성산 일원에서 ‘광복 81주년 8·15광복절 기념 평화통일염원 숲속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김해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해시체육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해시협의회, 경남신문이 공동 주관해 광복절의 의미와 평화통일의 염원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참가 접수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대회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김해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김해운동장을 출발해 왕복 5km 규모로 조성된 숲속둘레길 코스를 걷게 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연계를 통한 세대 간 공감대 형성 및 8·15 광복절의 의미를 새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되는 1부 행사에서는 울주군남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과 연계한 우쿨렐레 축하 공연과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이 펼쳐진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간식과 함께 태극꽃 키링 DIY 세트를 증정한다.이어 오후 4시30분부터 열리는 2부 행사에서는 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센터 이용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태극기 바람개비’ 및 ‘무궁화 키링’ DIY 세트를 배부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회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울산보훈지청은 지난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와 함께 문수야구장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시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그 의미를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구는 일제강점기 식민정책에 맞서 농민운동을 전개하다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 이안호 지사의 자녀이자 광복회 울산지부 사무국장인 이한모씨가 맡았다. 울산보훈지청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지역민들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생명을 구한 ‘구조히어로’들과 함께 해양주권과 해양안전 수호 의지를 다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4일, 올해 실제 구조 현장에서 활약한 구조히어로 7명을 초청해 주요 구조사례를 되짚고, 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난 73년간 동해바다를 지켜온 동해해경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구조 현장에서 헌신해 온 해양경찰관들의 활약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
부산 부산진구가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13일 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아 30여 명과 광복절 기념 행사를 열었다.이날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그날의 감격을 재현했다.앞서 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 관내 20개 동 주요 도로 1,860개소에 3,720기의 태극기를 게양했다.김영욱 구청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쳐보니 큰 감동을 받
충남 계룡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내 학교와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마을회관 등과 연계해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특히 광복절을 앞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 가로기를 게양해 도심 곳곳에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각 가정과 기업체, 단체에서도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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