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에 뛰어든 권근상 전 행정안전부 국장이 출마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1일 권 전 국장 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달서구 비엔나웨딩 컨벤션홀에서 ‘새희망 달서’ 자서전 출판토크쇼를 가졌다. 지난달 12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이은 본격 행보다. 권 전 국장 측은 이날 행사에 달서구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 자리에는 이기일·전병극·최경수 전 차관을 비롯해 김재하 달구벌 희망포럼 고문, 가수 윤형주 등 공직 역정과 인
에스지헬스케어의 박용우 고문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박용우 고문은 비등기임원 및 고문으로, 2021년 11월 1일에 선임됐다.박용우 고문은 2025년 6월 9일 기준으로 특정증권등 3만2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0.28%의 비율을 차지했다. 주권 주식수는 1만6000주로, 비율은 0.14%였다. 2026년 1월 29일 기준으로 특정증권등의 수는 변동이 없었지만, 주권 주식수는 3만2000주로 증가해 비율이 0.28%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
경상일보 명품강좌 비즈니스컬처스쿨을 수료한 원우들로 구성된 BCS 총동문회의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BCS 총동문회는 21일 남구 무거동 남운프라자 8층 본사 대회의실에서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해봉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수현 자문위원, 김익기·신성민 고문, 이진섭·이상민·김회수·김정일·도병보·권미경·박상귀 부회장, 김수현 자문위원, 김수덕 감사, 각 기수 회장, 집행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축 면역항체 전문 기업 애드바이오텍의 정홍걸 고문이 주식 보유 현황을 1월 19일 공시했다. 정홍걸 고문은 애드바이오텍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 따르면 2026년 1월 19일 기준으로 보통주 117만460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1년 6월 11일 기준 224만4000주에서 106만9397주 감소한 수치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정홍걸 고문은 2025년 3월 11일 장내매수를 통해 1만990주를 추가 취득했고, 같은 날 유상신주취득으로 20만주를 더 확보했다. 그
울산시태권도협회 핵심 인사들이 대한태권도협회 중앙 집행부에 합류하며 울산 태권도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대한태권도협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발전을 이끌 주요 임원 선임을 확정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김화영 울산시태권도협회 회장은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되며 중앙협회 집행부에 합류했다. 김 회장은 태권도 국위선양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로부터 백마장 훈장을 수훈했으며, 울산시 꿈나무 선수 육성 사업 추진, 태권도 실업팀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진흥관에서 제2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문·지도위원을 비롯해 새롭게 선출된 부회장과 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김경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6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농기협이 앞으로 더욱 투명하게 운영되고, 회원들의 권익을 높이며 농업인으로서 더 당당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향후 협회 운영 방향으로 ▲협회의 합리적 운영 ▲연합회 지원금 증액 및 지급 방법 개선 ▲회원 생산 농산물 판매
AI 로봇·비전 기술 업체 씨메스의 유재현 고문이 주식 매도를 통해 지분율을 조정했다. 씨메스는 2026년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유재현 고문이 보유한 주식 수가 7만6824주로 감소했음을 밝혔다.2024년 10월 30일 기준 유재현 고문은 씨메스 주식 8만682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74%였다. 그러나 2026년 1월 20일 장내 매도를 통해 1만주를 처분하면서 보유 주식 수는 7만6824주로 줄었고, 지분율은 0.65%로 감소했다.이번 매도의 처분 단가는 4만5511
백금T&A의 김이태 고문이 보유한 주식 수가 2023년 7월 8일 기준 5만8999주에서 2026년 1월 15일 기준 3만8999주로 감소했다. 이번 주식 감소는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도한 주식 수는 2만주다.1월 19일 공시에 따르면, 김이태 고문은 이번 매도에서 주당 4600원에 거래했다.백금T&A의 주가는 2026년 1월 19일 오후 1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40원 상승한 413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백금T&A의 자산 총계는 1324억원
메타가 공화당 출신 백악관 관료이자 금융 경영자인 디나 파월 맥코믹을 신임 사장 겸 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메타는 그가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반적인 전략과 실행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는 "맥코믹은 글로벌 금융에서 최고 수준의 경험을 갖춘 인물로,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메타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맥코믹은 골드만삭스에서 파트너로 활동하며 글로벌 주권 투자은행 부문을 총괄했으
울산불교문인협회는 지난 27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을 찾아 조계종 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와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정토사 회주 덕진 큰스님을 비롯해 서진길 울산예총 고문,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서운암 장경각 참배 후 인근 토굴에 기거하고 있는 조계종 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를 만나 새해 법담을 들었다.성파스님은 “울산불교문협이 창립 5년 만에 태화문학을 9호까지 발간했다는 것은 불교를 전법하는 데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한편 울산불교문협 회원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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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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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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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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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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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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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가족, 포항 장량동에'사랑의 쌀'전달
대아가족이 설을 앞두고 12일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8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아가족의 나눔은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후원은 매년 꾸준히 지속돼 왔으며, 올해까지 기부한 쌀은 총 1만2400포에 달한다 황인찬 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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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시민 체감형 정책 총서 발간
경주시는 2026년을 앞두고 시민들이 각종 행정 지원과 생활 밀착형 제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정리한 안내 책자와 설 연휴 생활 정보를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 시는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정보의 실효성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2026년 알아두면 도움되는 제도와 시책’ 소책자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정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제·산업을 비롯해 보건·복지, 문화·관광, 농림·축산·수산, 교통·환경, 주거·금융·세정 등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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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인력 운영 실태 점검 및 정원감축 추진 우려 제기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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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취소에 국회 보이콧까지… 사법개혁안 강행이 부른 정국 냉각
이른바 ‘사법개혁안’ 강행 처리가 여야 정면 충돌로 번지며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청와대 오찬 회동이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전반을 보이콧하면서 입법 일정도 사실상 마비됐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은 1시간을 남기고 무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 등이 처리된 데 반발해 불참을 통보하면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조성되던 협치 기대감도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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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노인회, 노인대학원 24기 졸업실 개최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부설 제주도 노인대학원은 12일 제주도 노인복지회관에서 제24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졸업생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학사보고, 표창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24기 노인대학원 졸업생 81명이 3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졸업증서를 받았다.오영훈 지사는 “노인 지도자로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졸업생 여러분은 제주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더 나은 삶과 행복한 노년을 설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