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가 철도역 공중화장실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쾌적한 역사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공중화장실 위생 향상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테크 서울역환경사업소 직원은 최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됐으며 이와 함께 우수관리인 28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행정부 장관 표창 수상은 현장에서 밤낮으로 애써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
대전시와 충남도가 행정통합 관련 조직의 지위를 낮추고, 충청권 경제공동체 연합 형태의 통합을 위한 조직을 신설했다.민선 8기 추진했다 좌초된 행정구역 통합 모델보다는 초광역 생활경제권 형태의 통합 밑그림을 다시 그리겠다는 계획이다.그러나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 통합 모델인 만큼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대전시는 24일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폐지하고 기획조정실 내에 충청메가시티기획단을 신설해 4급 통합기획팀 단위에서 관련 업무를 맡도록 하는 내용의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유득원 행정부
미국 상무부 산하 AI 시험·평가 조직인 AI 표준혁신센터 책임자 크리스 폴이 취임 약 3개월 만에 물러났다.2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퇴임으로 미국 정부의 핵심 AI 테스트 조직은 다시 정식 책임자 공백 상태가 됐다.상무부는 20일 폴의 퇴임을 확인했지만 사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상무부 관계자는 이번 인선이 애초부터 임시 성격이었다고 설명했다. 폴은 4월 말 임명됐고, 트럼프 1기 때 에너지부 과학국을 이끌었다.행정부는 당초 앤트로픽과 오픈AI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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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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