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가 ‘지역 화재피해 시민 지원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지난 3월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가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성금은 화재 피해자 구호활동과 재난 심리 회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명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대전교통공사는 이를 계기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공사는 또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복지 사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가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계기로 다문화 인식 개선에 나선다. 포인트 기부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모집을 통해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18일 CJ도너스캠프에 따르면 재단은 오는 21일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CJ 원 포인트 기부 캠페인 ‘앙상블’을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사회 전반에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통혼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혼례를 올린 첫 주인공은 영국인 자말 그랜트씨와 김지연씨 부부다.평소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역사성이 깊은 초정행궁에서 의미 있는 시작을 하고 싶다며 예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전통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혼례에는 하객뿐만 아니라 주말을 맞아 행궁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시는 이번 첫 사례를 계기로 전통혼례를 초정행궁의 대표
국세청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헝가리, 벨기에, 영국을 차례로 방문해 각국 국세청장과 양자회의를 개최하고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각각 체결했다.이번 순방은 유럽 주요국과 체납자의 해외재산 환수를 위한 징수공조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MOU 체결을 계기로 기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위주로 진행되던 징수공조 영역을 유럽까지 확장했다는 의미가 있다.임광현 청장은 또한 해당국 국세청장과 실제 해외재산 추적·환수절차가 진행 중인 건 및 역외탈세 사건의 공조방
한국수자원공사가 중국 수리부 산하 장강수리위원회와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제16회 한·중 정기 기술교류회는 2006년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이어온 양 기관 협력 20주년을 계기로 마련됐다.장강수리위원회는 중국 최장 하천인 장강 유역의 수자원 계획과 관리, 홍수·가뭄 대응 등을 담당하는 통합물관리 기관이다.양 기관은 지난 20년간 수자원 정책, 댐 운영, 수재해 대응 등 물관리 분야의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해 왔다.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장강수리위원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 서울대학교 관악학생생활관은 지난 11일 대학생의 국제협력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미나·특강·현장 체험 등 교육·문화·스포츠 콘텐츠 공동 기획 △국제기구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학생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협력 추진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센터의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네트워크와 생활관의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 단양읍 전기통닭구이 전문점 ‘알콜주유소’를 오픈한 박선화 대표는 지난 6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구이통닭 20마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는 박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박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창업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탁된 전기구이통닭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단양군내 취약계
4주전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와 인천시당이 ‘차별과 정면승부’를 주제로 정당연설회를 연다.노동당 인천시당은 9일 오후 3시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정당연설회 ‘차별과 정면승부하는 당신! 함부로 문제 취급당했던 삶을 말해주세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노동당 시당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사회에서 규범과 맞지 않는 존재는 배제되고 은폐된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차별받고 배제되는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그들과 함께하는 운동의 흐름을 만들어 성소수자 노동자, 성노동자, 불안정노동자의 존재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강조했
삼진제약이 심장초음파 인공지능 솔루션 ‘소닉스헬스’의 국내 공급을 맡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심혈관 진단 분야 라인업을 보강해 의료기기 영역에서 입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6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온택트헬스와 협력해 소닉스헬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소닉스헬스는 미국 식품의약국 510 승인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획득한 심장초
SK하이닉스가 최근 청주 사업장 사고 등을 계기로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재점검하기 위해 전사 안전 체계 점검에 나선다.SK하이닉스는 4일 사내 메일을 통해 전 구성원에게 이날부터 '전사 안전 체계 대정비 주간'의 시행을 알렸다.이 기간 중 SK하이닉스는 각 사업장의 고위험 작업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가스 사용 등 일부 고위험 작업은 일시 보류한 뒤 안전조치가 충분히 확보됐는지 재확인 후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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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후보 TV토론회 발언 관련 피고발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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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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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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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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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세무서, 신한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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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터미널 공공개발 선회하나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민간 매각에 강력히 반대해 온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민선 9기 청주시장에 당선되면서 전임 시정이 추진해 온 터미널 매각 절차가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향후 청주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과 관련 부지 활용 방안을 둘러싸고 대대적인 정책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52.5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현직 시장인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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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 업무협약 체결
IPARK현대산업개발이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갖춘 세라젬과 디벨로퍼로서 주거 문화 혁신을 추구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체결한 것으로 웰니스 중심의 미래형 주거모델을 구축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협약을 통해 양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사업지 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노원구 일대에 개발 중인 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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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섬기는 도지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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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구조사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개표 막판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서울시장 사상 첫 5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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