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 신시웨이가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Myunghoon Lee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경영권 양도에 따른 것으로, 변경 전 대표이사는 정재훈과 유경석이었다. 변경은 2026년 1월 16일에 이루어졌으며, 이사회 결의도 같은 날 진행됐다. 사외이사 1명과 감사는 불참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Myunghoon Lee는 1989년 10월 24일생으로, 주요 경력으로는 Com2uS USA에서 벤처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Crit Ventures에서 이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는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0만52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4775원이며, 총 처분 금액은 4억7999만7325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목적은 타법인 주식취득의 대가로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것이다. 처분 상대방은 옥토아이앤씨의 공동대표이사 윤경식이다.이번 처분 결정은 옥토아이앤씨 주식 취득에 따른 인수대금을 자기주식으로 지급하여 경영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처분 후 꿈비의
영양군은 노동력 부족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임대료 50% 감면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를 감면할 예정임에 따라, 지속적인 농가 경영난 해소와 농촌
동성제약은 2월 11일 공시를 통해 회생절차와 관련된 주요 경영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일정을 확정했다.관계인집회는 2026년 3월 18일 오후 2시에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서울회생법원의 결정을 확인한 결과로, 동성제약의 회생절차 진행 상황을 반영한다.동성제약은 최근 실적에서 2024년 기준 매출액 884억원, 영업손실 66억원, 당기순손실 73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1519억
신성에스티가 유럽 전기차 시장 회복 대응 목적으로 설비투자를 위해 126억원을 투입한다. 신성에스티는 폴란드법인의 시설투자자금 차입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채무보증 금액은 730만유로로, 이는 신성에스티 자기자본의 12.3%에 해당한다.이번 결정은 폴란드법인이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공장에 납품하는 배터리 모듈 부품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설비투자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성에스티는 글로벌 완성차용 배터리 모듈 부품을 현지
만호제강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만호제강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에 대한 공시를 지연해 공시불이행 유형으로 예고됐다. 해당 결정은 2026년 2월 4일에 이루어졌으나, 공시는 2026년 2월 5일에 이루어졌다. 예고일자는 2026년 2월 6일로, 최근 1년간 부과누계벌점은 5점이다.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3조에 근거하며, 만호제강은 이의 신청을 2026년 2월 20일까지 할 수 있다. 추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등 구체적인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할 예정이
IT 인프라 솔루션 업체 인성정보가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인성디지탈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인성디지탈은 인성정보의 종속회사로, 이번 채무보증은 광주은행을 채권자로 하여 진행된다.채무보증 금액은 12억6000만원이며, 이는 인성정보의 자기자본 대비 1.42%에 해당한다. 보증 기간은 2024년 5월 20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인성디지탈의 운전자금 대출 만기 연장에 따른 조치로, 채무보증 총 잔액은 354억5040만원이다.인성디지탈은 소프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7일 제3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첫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책임은 더 무겁게 느끼고, 결정은 더 신중하게 내리겠다”며 “정쟁보다는 협치로, 말보다는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에 응답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점을 언급하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
미래에셋증권이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보통주 172만4138주와 2우선주 296만9562주를 취득할 계획이다.취득 예정 금액은 보통주 600억원, 2우선주 400억원으로 총 1000억원이다. 취득은 2026년 1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미래에셋증권은 취득된 자기주식을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단계적으로 소각할 계획이다. 또한,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2026년 1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가 당초 예정되었던 간담회 형식 대신, 오는 1월 27일 10시 30분 의회 지하 다목적실에서 기획조정실장 및 지방시대국장 등이 참석하는 ‘제3차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고려할 때, 자칫 의견 교환에 그칠 수 있는 비공식 간담회보다는 공식적인 회의체를 통해 의견 수렴을 해야한다는 특위 위원들의 공통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배진석 위원장은 “지금은 시·도민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Generic placeholder image
저축은행, 금융사고 책임 명확히 한다…‘책무구조도’ 전산 구축 본격화
저축은행 업계가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가 업권 차원의 표준안 마련에 이어 전산시스템 구축에 직접 나서면서 제도 정착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지난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입찰공고를 냈다.전산시스템 개발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참여 업체는 금융회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춰야 한다.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은 오는 25일 중앙회 12층 회의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앞두고 충주 무학시장 방문..."세밑 물가 점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낮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 무학시장을 찾아 지역 세밑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만남을 가졌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정체 규명 가능할까?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자처하는 인물은 주기적으로 등장한다. 이런 주장들은 늘 화제를 만들지만, 지금까지 결정적 증거로 뒷받침된 사례는 없다.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 증명이 결국 암호학적 문제로 귀결된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사람을 믿지 않아도 작동하도록 설계된 P2P 화폐 시스템으로, 이 구조에서 정체는 문서나 증언이 아니라 개인 키를 통제하고 있는지 여부로만 입증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비트코인에서 신원 증명의 핵심은 초기 비트코인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충북장애인복지관 방문..."다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오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보고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암호화폐, 언제 사야 할까?…'저점 매수' 적기 신호 5가지
올해 들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0% 이상 감소한 가운데, 시장이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는지 여부를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저점 매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 5가지를 제시했다. 관련 내용을 1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극단적 부정 심리 '퍼드' 급증첫 번째 지표는 소셜미디어 상의 극단적 비관론이다. 특정 자산과 관련된 부정적 언어가 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후 단지 비중 높은 서산, 차별화 설계 ‘트리븐 서산’ 공급
2시간전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건설경기 위축으로 신규 공급 물량이 급감한 반면, 노후 단지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새 아파트가 가진 희소가치가 곧 ‘프리미엄’으로 직결되는 모습이다. 특히 서산시처럼 고소득 직장인이 많고 주거 수요가 탄탄한 지역일수록 신축을 향한 갈증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실제로 서산시의 신축 열기는 이미 검증된 바 있다. 지난 2023년 석림동에서 분양한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분양 한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한 것은 물론, 2023년 1월 입주한 예천동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