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억 8,1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국가유산을 지역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고품질 나100% 원유를 앞세워 지난 5월 론칭한 프리미엄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 5종이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발효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요거트의 출발점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파머스그릭’
함안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해 오랜 영호남 교류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함안군은 9월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년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에서 제19회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등 560여 명과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이 참석했으며, 양 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산물 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대구 수성구 만촌청년회가 지난 7일 수성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만촌청년회는 경로잔치와 나눔행사 등 주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 온 청년 봉사단체다. 지난해에는 만촌2동·만촌3동 공설경로당 어르신에게 떡도시락과 선물세트 230개를 전달했고, 올해 6월에는 라면 180상자를 후원했다.수성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관내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쓸 계획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하였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하여 월 10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지역주민들에게 큰
새마을지도자자인면부녀회는 8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자인단오제 기간 자인면부녀회가 운영한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부녀회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환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조화순 부녀회장은 “자인단오제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31일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영주 지역 청소년들이 온전히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핵심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그간 영주시와 손잡고 농업생산기반시설 고도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농촌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이끌며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 왔다.조정옥 지사장은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하였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하여 월 10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
김천복지재단은 8월 28일, 김천시 신음동에 거주하는 박숙경 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생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고 이성태 씨의 가족이 그 나눔을 이어가는 것으로, 박숙경 씨는 남편이 실천해 온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숙경 씨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던 남편의 뜻을 이어,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다사로타리봉사회는 21일 달성군 다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봉사회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엄은호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양래 다사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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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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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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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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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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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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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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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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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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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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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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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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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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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