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직원의 기지와 신속한 신고로 보이스피싱에 속아 2000만원을 잃을 뻔한 고객의 피해를 막았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2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동해농협
1918년 고성어민항쟁, 1933년 교육노동자협의회 참여자 등 경남 출신 독립운동가 35명이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을 받았다. 이번 포상자 가운데 16명은 경남도가
충북지방병무청은 28일 으뜸직원으로 선정된 직원 5명을 포상했다. 이호준 청장은 “직원 간 상호존중과 활발한 소통은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병무행정 서비스 제공과 적극행정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산시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이 유니버스 경산’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감춰진 지역 공로자들을 발굴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단순한 연례 포상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인구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시민
지방자치단체의 포상 제도가 관례적인 기관 추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일꾼을 발굴하는 참여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행정 주도의 일방적 선정을 지양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주민의 눈높이에서 평가하려는 시도다.광명시는 27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전국 범죄예방위원 가운데 의성에서 활동해 온 권재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 운영실장이 정부 포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권 실장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학생 참여형 예방교육과 돌봄이 필요한
1929년 광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번졌던 학생독립운동에 참여했으나 그 공적을 인정받지 못했던 '미서훈 학생 독립운동가' 100명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지역 17개 학교 소속 학생 100명에 대한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서를 지난 11일 국가보훈부에 제출했다고 12일
예천경찰서가 신속한 112 신고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킨 시민들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예천경찰서는 최근 112 신고를 통해 온열질환자를 구조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 시민 2명을 ‘112 신고 공로자’로 선정해 포상금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가평군의회는 7월 29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 제339회 임시회를 마무리 하였다.이번 임시회에서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또한 오늘 열린 제7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8건은 원안 가결하였고,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가평군의회는 7월 21일 제339회 가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월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0대 가평군의회 첫걸음을 시작했다.임시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가평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3건, ‘청평면·조종면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3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용도지구, 관광휴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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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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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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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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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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