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문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고령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 이불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원범수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어려움까지 살피며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7월 울진군의료원과 2026년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2026년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은 2025년도 ‘울진군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과 연계하여 의료원 내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진료공간 확충 ▲환자 이동 통로 설치 ▲음압병실 안전정비 ▲환자대기용 안전의자 교체
군포산업진흥원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진흥원 1층에 ‘무더위쉼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전국적인 고온 현상과 폭염경보가 확대됨에 따라, 진흥원은 군포시 산하기관으로서 첨단산업단지 인근 주민과 노동자, 시설 이용객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쉼터를 마련했다.무더위쉼터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공휴일에도 개방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실제 점심시간을 이용해 쉼터를 찾은 인근
천안시 서북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정규운 서북구청장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10개소를 방문해 냉방기기 가동 여부 등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정규운 서북구청장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
인천환경공단 공촌사업소는 5일 시민과 공단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촌천 유수지 일원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해구 청라에 위치한 공촌사업소는 인근 공촌천 유수지가 시민들의 산책과 조깅 등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쾌적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매 분기 ‘공촌천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단 김성훈 이사장은 “공촌천 유수지는 시민들이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쉼터이자 인천의 중요한 생태 자원”이라며 “매 분기 진행되는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여수시는 모기감시장비 전문업체 ㈜모스콤의 모기감시장비 무상 지원 받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에 대한 과학적 감시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모스콤은 섬박람회 기간 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감염병 매개체 발생 현황을 조사하는 장비를 대여했으며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 캠핑장에 장비를 설치했다.시는 설치된 장비를 통해 캠핑장 주변에서 포집되는 모기의 일일 발생 추이를 분석해 방제가 필요한 지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유충
새마을지도자 지례면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월 7일 K-water 부항댐지사를 방문해 「독거노인 천연 염색 여름 인견이불 지원 사업」 계획을 전달했다. 이에 K-water 부항댐지사는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협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례면 관내 독거노인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천연 염색 인견이불을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새마을회원들이 이불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서울 강서구가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강서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름밤의 페스티벌’은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즐기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행사다.특히 올해는 대중교통과 도보로 접근이 편리한 강서대학교 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겼다. 약 2,000석 규모의 야외 콘서트장에서 주민들이 더 시원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번 행사는 팝페라, 댄스, 대중가요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충북 제천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영화제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염이 심한 승강장을 중심으로 집중 세척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교동, 중앙동, 남현동, 영서동, 청전동, 화산
종로구의회 박희연 의원은 8월 13일 와룡공원을 찾아 에어로빅장, 발산책로, 세족장, 휴게실 및 배드민턴장의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희연 의원은 현장 점검 중 휴게실 내부와 시설 외벽 등 노후된 부분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한 뒤, 주민들이 운동 후 편안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실 정비가 시급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해당 남녀 휴게실은 주민들이 쉼터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낙후되어 안전사고 우려로 그동안 지속적인 환경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온 곳이다.이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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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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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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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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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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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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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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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명일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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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4일 명일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열린 ‘명일 가을맞이 음식문화축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이번 축제는 명일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비롯해 이색 음식 판매, 맥주축제, 경품추첨, 무대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김재수 문화복지위원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상인과 주민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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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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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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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구민체육센터,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갤러리, 일상 속 공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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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일구민체육센터는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강일구민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심안수 작가 특별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홀트강동복지관 홍보대사인 심안수 작가의 대표작 「수선화」를 비롯해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는 올해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공식 연계사업으로, 체육과 복지·문화를 결합해 지역사회 내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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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관내 주요 공공시설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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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청년 정책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진청년아지트’와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광진청년아지트는 청년의 창작과 휴식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 새로 개장하였다. 의원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자 현황 및 만족도를 점검하였으며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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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벗기고 물건 정리하고’ 서울 강서구,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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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사랑방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구립 어르신사랑방 총 47개소 중 43개소이며, 사업 기간은 10월까지다. 신축 건물이거나 주택정비 등으로 임시 시설을 사용 중인 곳은 제외됐다.청소 전문 업체와 협력해 시설 내·외부 대청소를 진행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가구 등을 정비한다. 냉장고 식재료 관리와 주방용품 정리 수납 등도 함께 이뤄진다.사업 첫 날인 7일 진교훈 구청장은 구립 가양어르신사랑방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