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박희연 의원은 8월 13일 와룡공원을 찾아 에어로빅장, 발산책로, 세족장, 휴게실 및 배드민턴장의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희연 의원은 현장 점검 중 휴게실 내부와 시설 외벽 등 노후된 부분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한 뒤, 주민들이 운동 후 편안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실 정비가 시급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해당 남녀 휴게실은 주민들이 쉼터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낙후되어 안전사고 우려로 그동안 지속적인 환경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온 곳이다.이에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