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새 수장으로 취임한 박성수 제12대 원장이 형식보다 현장을 택하며 ‘실용주의 경영’의 출발을 알렸다.경북경제진흥원은 박성수 신임 원장이 지난 22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별도의 취임 행사를 생략한 채 구미 본원에 도착해 직원들과 간단한 상견례를
16시간전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에 새 수장이 부임하며 지역 농업과 금융 현장에 변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농협중앙회는 최근 정경식 신임 칠곡군지부장이 공식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지부장은 취임 직후부터 관내 농협과 농업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에 나서
중부뉴스통신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월 7일 오전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쿠팡CFS 곤지암1센터를 찾아 물류센터 시설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는 한상구 신임 본부장이 2일 강화군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취임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한 본부장은 취임 직후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찾으며 2026년 ‘농심천심’ 운동의 첫 행보에 나섰다.한 본부장은 이날 강화농협
재단법인 새마을재단은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이영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안건을 상정하고 회의를 주재한 자리로, 향후 새마을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을 비롯해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재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서는 △새마을재단 정관 일부 개정 △정관시행규정 및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인사·복무·수당·재무회계 규정
지난해 1월 취임한 장진원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출신인 장 부시장은 1년간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을 발휘하며 보령의 주요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왔다.장 부시장은 취임 초부터 소통을 최고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특히 해양수산국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고, 오섬아일랜즈 조성 사업과 섬비엔날레 준비 등 보령의 핵심 해양관광 사업들을 적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 후 강조하 고객 가치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구 회장은 취임 이듬해인 2019년 신년사에서 '고객'을 LG그룹이 나아갈 핵심 방향임을 제시한 후 매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가치 경영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9일 LG그룹에 따르면 2026년 새해 치열한
한정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한정민 본부장은 2001년 공단 입사 후 본부 인사관리부장, 강원동부지사·산업안전보건교육원 부장, 서울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한정민 본부장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5대 중대재해 예방과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제주지역 산업현장의 사망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일 경주시청사 주변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전날 부임한 최혁준 신임 경주부시장이 취임 인사 대장정을 뒤로하고, 국별 현안 사업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전 모드’에 돌입했기 때문이다.시청 복도에서 만난 한 공무원은 “새 부시장이 사업의 리스크 요인까지 꼼꼼히 챙기는
김대정 총경이 29일 성주경찰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김 서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성주 지역 치안을 책임지는 서장으로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간부진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치안 현안을 점검하며 성주군 전반의 안전 상황을 살폈다.김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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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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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핫이슈] 알리페이의 글로벌 야심...케이뱅크 세번째 IPO 도전 탄력
중국 거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글로벌 결제 시장 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었다. 모바일 결제 네트워크인 알리페이 플러스를 앞세워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대안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알리페이 플러스는 현재 아시아, 유럽, 중동에 걸쳐 수십여 국가들에서 40개 이상 모바일 결제 앱을 연결하고 있으며, 100여 개국 1억5000만 가맹점에서 주로 관광객들 결제에 사용되고 있다. QR코드 기반 결제를 중심으로,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은 개발도상국 소상공인들에게도 적은 수수료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