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및 자치법규 입안·심사기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337회 임시회에서 예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지방자치의정연구소 박용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
1일 임기를 시작한 제10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이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논산시의회는 첫 회기 일정으로 오는 6일 제272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고 의회운영위원회·행정자치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는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0대 금천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인 이은영 의원이 제262회 금천구의회 임시회 첫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의정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이 위원장은 의회사무국 업무보고에서 보고체계 일원화와 전자문서 활용 확대를 제안하며, 의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의회사무국에는 보고자료 전달체계 개선과 전자문서 중심의 업무 환경 조성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번 제안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의 방향을 처음으로 제시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김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주요 정책 수립과 현안 대응, 민생 중심 정책 발굴, 입법과제 추진 등 당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아울러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분야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김태희 의원은
  천안시의회가 2일 하루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천안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상임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 △임시회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회기 변경 등의 안건이 잇따라 처리된다. 앞서 원내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4선의 엄소영 의원을 내정했으며, 부의장 몫을 차지하게 된 국민의힘은 3선에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통영시의회는 7월 28일, 제245회 통영시의회를 1일간 개회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구성 및 위원장 선출을 완료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20일 김태균 의원 등 6인의 소집요구로 개회하게 되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희자 의원이 선출됐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본회의를 산회한 뒤, 즉시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여 「2026년도 하반기 회기운영계획안」, 「제246회 통영시의회 의사일정안」 등을 협의 및 의결하였다. 이로써 통영시의회는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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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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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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