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미래 세대의 가족 가치관 정립을 돕는 유아 맞춤형 인구교육 교재 ‘우리 모두 가족이에요’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북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를 조기에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아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교재 주요 내용은 △우리 가족 소개 △가족과 함께한 캠핑 경험 나누기 △다양한 가족 형태 이해 △내가 사는 천안 알기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테마로 채워졌다.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에 나섰다.이번에 개발된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는 총 17차시로 구성됐다.유아, 학생, 성인, 노년층은 물론 군장병과 어업인 등 특정 직업군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이다. 연령과 생활 환경, 사회적 역할에 따라 환경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며 실천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유아·학생 대상 콘텐츠는 경기도교육청과 협업해 교육 현장
동녘도서관은 평생교육실에서 유아 및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년 1기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 과정으로 ‘팥죽 할멈과 호랑이’, ‘야광귀신’, ‘생명이 숨쉬는 알’, ‘까마귀 소년’등 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모집 대상은 만 5세부터 예비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15명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아의 주말·공휴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주말 유아 돌봄 시범사업’ 이용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말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틈새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기관을 기존 4곳에서 14곳으로 늘리고 읍·면·동 지역별 거점기관을 배치해 보호자의 지리적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도교육청은 단순 보육을 넘어 거점기관별 특색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과 급·간식을 함께 제공해 보다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에 나섰다.이번에 개발된 ‘경기도형 온라인 환경교육 콘텐츠’는 총 17차시로 구성됐다. 유아, 학생, 성인, 노년층은 물론 군장병과 어업인 등 특정 직업군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이다. 연령과 생활 환경, 사회적 역할에 따라 환경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며 실천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특히, 유아 및 학생 대상 콘텐츠는 경기도교육청과 협업
서귀포도서관은 오는 12월 12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유아 및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우리 가족 책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43회 운영되며 동화구연가 김미란·김연지·박현지 씨의 지도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동화구연과 책놀이를 즐기면서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형성과 독서 흥미 증진을 돕도록 기획됐다.개강 첫날인 지난 17일에는 2026년 새해를 주제로 한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교육복지 사업에 4438억원을 투입한다.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7개 분야 41개 교육복지 사업을 추진한다.분야별로는 무상 급식비·교과서·교복·현장 체험학습비 등 공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에 2088억원, 유아 학비 지원·방과 후 과정 지원 등 유아 특수교육 사업에 1498억원을 지원한다.또 방과 후·돌봄 운영 등 학교 돌봄 기능 강화 사업에 404억원, 교육 급여 지원 등 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에 273억원을 투입한다.올해부터는 교육 급여
대구 서구의 공공 육아 복합시설인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지역 영·유아 가정의 ‘육아 허브’로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 개관한 아이봄 키즈카페의 지난 1년간 누적 이용객은 1만3103명으로 집계됐다. 함께 운영 중인 장난감 도서관의 누적 대여 건수도 1만533점으로 확인됐다. 또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등록 회원 수는 개관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이달 현재 7954명으로 파악됐다. 지역 영·유아 부모들 사이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육아 핫 플레이스’로
울산종갓집도서관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월 색다른 주제로 ‘책 추천 전시’를 진행한다.‘책 추천 전시’는 특정한 주제에 맞는 책을 선정해 이용자에게 소개하며 새로운 독서 방향을 제안하는 서비스다.울산종갓집도서관은 열린마루, 유아·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에 책 추천 전시 서가를 따로 조성해 선정 도서와 소개 글을 비치할 방침이다.1월 한 달 동안 1층 열린마루에는 ‘기분 좋은 새해’라는 주제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내용의 도서 16권이 전시된다. 유아·어린이자료실에는 ‘병오년, 말과 함께 힘차게 출발!’이라는 주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아의 주말·공휴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주말 유아 돌봄 시범사업’ 이용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주말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틈새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기관을 기존 4곳에서 14곳으로 늘리고 읍·면·동 지역별 거점기관을 배치해 보호자의 지리적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도교육청은 단순 보육을 넘어 거점기관별 특색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과 급·간식을 함께 제공해 보다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신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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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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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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