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전
대구 서구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 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이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5일 서구청에 따르면, 아이봄 키즈카페는 지난해 2월 16일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수 1만 3103명을 기록했다.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대여 누적 건수도 1만533건에 달한다.현재 키즈카페와
17시간전
대구 서구의 대표 육아 공간인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 도서관이 개관 1년을 맞으며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의 호응 속에 ‘육아 핫플’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봄 키즈카페는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수 1만 3,103명을 기록했으며,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대여 누적 건수는 1만 533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회원 수는 7,954명으로, 개관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이봄 키즈카페는 영유아 연령대에 맞춘 놀이 공간과 안전한 실내 환경을 갖춰 아이들이 안심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서구의 공공 육아 복합시설인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지역 영·유아 가정의 ‘육아 허브’로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 개관한 아이봄 키즈카페의 지난 1년간 누적 이용객은 1만3103명으로 집계됐다. 함께 운영 중인 장난감 도서관의 누적 대여 건수도 1만533점으로 확인됐다. 또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등록 회원 수는 개관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이달 현재 7954명으로 파악됐다. 지역 영·유아 부모들 사이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육아 핫 플레이스’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행정 통계 공개… 외국인 13.3%
경기 안산시가 다문화·외국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정자료를 분석한 ‘2025년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자료를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통계 활용도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업익 6년 만에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 2025년 매출 4조6,232억·영업익 3,680억…글로벌·더마·헤어가 성장 견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 원, 영업이익 3,680억 원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BNK금융, 지난해 당기순익 8150억원…전년比 11.9%↑
BNK금융그룹은 6일 실적공시를 통해 2025년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1.9% 늘어난 81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이자부문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로 전년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은행부문은 전년대비 113억원 증가한 73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비은행부문은 전년대비 433억원 증가한 188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콩 생산 확대 뒤 판로 막혀”…김동구 전북도의원, 소비정책 미비 지적
전북특별자치도의 콩 산업이 생산 위주의 정책에 치우쳐 판로 확보와 소비 기반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생산량은 급증했지만 소비 확대 대책이 미진해 농가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미니 거래소, 영국·EU·호주 시장서 간판 내린다
윙클보스 형제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영국, 유럽연합, 호주 시장에서 철수하고, 인공지능 기반 효율화를 이유로 직원 25%를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인공지능이 노동을 자동화하며 엔지니어의 생산성을 100배 향상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국·EU·호주 시장에서의 사업 환경이 악화됐고, 수요도 부족해 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미니 거래소는 미국 시장과 예측 시장 플랫폼 ‘제미니 프레딕션’에 집중할 방침이다. 암호화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