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 연합회 수원시지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유통 현장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상생의 유통 구조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도 밝혔다.지난 8일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강당에서 열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연시총회를 열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성주군생활개선회는 지난 6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합회 이사와 읍·면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한 해 활동 방향을 공유
대구 달성군 이장연합회가 지난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성호 옥포읍 이장협의회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이 신임 회장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교항2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을 다뤄온 현장 경험자다. 2017년부터 2년간 연합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조직 운
울산국화원은 27일 울산 원예농협 공판장 중도매인연합회와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장례 서비스 기관과 지역 농산물 유통현장에서 헌신하는 중도매인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새 수장을 맞으며 민간 재난 대응 조직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나섰다.경북도는 12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의용소방대 연합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
청도군은 5일 청도군 이장연합회 주관으로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청도군 이장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군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연합회 임원 및 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박정진 이임회장 이임사, 이숙기 신임회장 취임사, 축사, 임원
인천 미추홀구 고등학생 연합회는 지난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추홀구 고등학생 연합회’ 발대식을 열었다.연합회는 학교 간 경계를 넘어 고등학생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학생 주도 연합체다.발대식에서는 일반계고 부문은 회장 정휘담과 부회장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1월 30일 아난티 남해에서 열렸다. 이날 곽영효 회장이 이임하고 조태성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조태성 19대 신임 회장은 “현장과 회원을 잇는 소통을 바탕으로 연합회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이상훈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