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세상을 보는 눈, 명사특강」의 마지막 순서로 심리학자 서은국 교수를 초청해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이번 강연은 행복에 대한 막연한 통념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경험하는 감정과 관계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을 어떻게 정의하고 살아갈 것인지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국 교수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행복 연구자이다. tv
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
KT 서부고객본부는 지난 14일 대전 KT 둔산빌딩에서 크레이지카츠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CEO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마련됐다. 염주형 크레이지카츠 대표는 FCEO 38기 회원으로, KT 서부고객본부는 협약을 계기로 외식 브랜드 본사와의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크레이지카츠는 2016년 서울 합정동에서 출발한 돈카츠 전문 브랜드로, 현재 8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블루리본서베이’에 2022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됐으
영등포구는 17일 대림동 다드림문화복합센터에서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한다. 특강을 통해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한편, 그동안 쌓아온 다문화 지원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이주민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종합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강은 다문화 전문가와 선배 이주민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코미디언 정철규 강사는 외국인 근로자 캐릭터 ‘블랑카’의 경험을 토대로 다문화 감수성을 다루는 공감 토크를 진행한다. 이어 연세대학교 홍희정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앵커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 제2차 공동포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의 후속 행사로, 신라대학교가 준비와 운영을 맡아 개최했다. 세명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우석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포럼은 지난 8월 5개 대학이 업무협약을 통해 구축한 협력체계를 실제 공동사업과 대학간 상호협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앞선 1차 협의회에서
연세대학교 AI혁신연구원 AI거버넌스·안보센터와 AI휴머니티센터는 9월 14일 오후 4시 연세·삼성학술정보관 Y-밸리에서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를 초청해 특별대담 'AI와 유희하는 인간: 이세돌과 연세대 교수의 대화'를 개최한다.이번 대담은 AI 시대 고유한 인간 역량은 무엇인지, 인간과 AI가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 것인지 중심으로 진행된다.대담에는 이세돌 교수와 조화순 정치외교학과 교수, 송현주 심리학과 교수, 이병
충남 당진 송악농협이 NH농협생명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함께하는 농촌 무료진료 행사를 지난 12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 지역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세브란스병원 소속 전문 의료진과 NH농협생명 봉사단이 참여해 송악농협 조합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 검진부터 과별 전문의 상담까지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평소 대형
화웨이코리아가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ICT 교육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화웨이코리아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둥관과 선전에서 글로벌 ICT 인재 육성 프로그램 '씨드 포 더 퓨처 2026'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에서는 아주대학교 5명, 한양대학교 2명, 연세대학교 2명 등 총 9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일본 동경대와 와세다대, 게이오대 학생 5명도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AI와 5G, 디지털 파워 ICT 관련 교육을 듣고 화웨이 연구개발현장과 기술 전시 공간을 방문했
충남 청양군은 지난 5일 제4기 청양 탑클래스 참여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탐방에는 청양 지역의 중·고등학생 멘티 30명과 연세대학교 재학생 멘토 5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대학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연세대학교 재학생 멘토들과 한 조를 이루어 언더우드관, 중앙도서관·독수리상, 노천극장, 연세역사의 뜰 등 캠퍼스 주요 명소를 누비는 미션형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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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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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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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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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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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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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in Book]"어떤 컴퓨팅 플랫폼도 정점 5년 후 쇠퇴"...스티브 잡스판 혁신가의 딜레마
"모든 컴퓨터 플랫폼은 5년 후 정점에 달한 뒤 서서히 쇠퇴한다. 자체 소프트웨어가 스스로의 감옥이 되기 때문이다."1985년 애플에서 쫓겨난 스티브 잡스가 '넥스트'를 창업한 이후 12년간 있었던 일들을 담은 책 '넥스트 스티브 잡스'를 보면 하버드 교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자신의 책 혁신가의 딜레마에서 강조한 것과 유사한 내용이 있어 눈길을 끈다.ㆍ넥스트 스티브 잡스: 애플의 부활이 시작되기 전 감춰진 12년크리스텐슨이 잡스의 인식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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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분석 1년 새 68% 늘었는데…경북 프로파일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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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강도 등 강력사건의 범행 동기와 피의자 심리를 분석하는 경북경찰청 프로파일러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분석 수요가 크게 늘고 업무 영역도 확대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신규 인력 충원이 한 명도 이뤄지지 않아 전문인력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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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 태풍 수리개 경로 등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새벽~오전 전국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유의!
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6일 오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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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국힘 복당 원한다면 당게 사건 수사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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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놓고 장동혁 대표와 갈등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 게시판 댓글 조작 의혹 사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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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가 든 '연간 6~10회'…보건연 세부보고서 속 6~10회는 임상시험 치료 횟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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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 관리급여의 연 15회 제한 근거 가운데 하나로 내세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분석이 실제로는 연간 이용 횟수가 아니라 임상시험의 치료 횟수를 정리한 것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본지가 보건연의 도수치료 의료기술재평가 세부보고서 6권을 확인한 결과, 복지부가 말한 것과 같은 6~10회라는 숫자는 분석 대상 임상시험들이 정한 치료 과정의 총 시행 횟수 가운데 가장 많은 구간이었다. 6권 어디에도 연간이라는 표현은 없었다.복지부는 지난 7월 7일 보도참고자료에서 연 15회 기준이 실제 이용량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