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농업기계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활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상반기에 희망 농업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 교육은 농업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임대회원,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트랙터를 포함한 5종의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영천시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교육장 및 실습장에서 진행된다.농업기계의 올바른
충북 보은군은 7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이끄는 농업경영인을 위로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36회 보은군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최재형 군수와 이경노 군의회 의장과 농업경영인 및 가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우수 농업인 표창 및 장학금 수여, 대회사·격려사·축사, 화합의 한마당, 후계농업경영인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 22명과 여성농업인 1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농업경영인 대상은 삼승면 김명례씨가, 우
충남도내 여성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고 충남농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도내 여성농업인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예산군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농업은 생명!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농업인!’을 주제로 열렸다.  박 지사를 비롯한 내빈과 도내 한여농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지난 27일 부산 그리핀베이 호텔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연찬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교육은 단양군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성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시작됐다. 회원들은 바쁜 영농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업 발전과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기여한
영광군은 지역 청년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1998년부터 2007년 사이 출생자로, 2024년 9월 14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이다. 별도의 소득 기준은 없다.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문화복지생활 지원사업 대상자는 제외된다.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
청도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의 일환으로 이번에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새롭게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필수적인 사업이다. 하지만 병원과 거리가 멀어 이동 불편을 겪는 여성 농
서천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2차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과 심혈관계질환, 골절·손상위험도, 폐질환,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한 검진과 예방 상담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검진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군은 앞서 진행한 1차 검진을 통해 여성농업인 354명의 건강검진을 완료했으며, 이번 2차 검진에서는 100여 명을 추가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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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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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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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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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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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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