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6일부터 28일까지 참여형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테이스티광장’ 9월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이스티광장’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식문화와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도민의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경기도의 대표 소통 플랫폼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업사이클 미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찾아간다. 무심코 버려지던 자원들이 행정의 지혜와 도민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예술과 미식으로 재탄생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주요 프로그램으로 ▲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는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체결한 ‘고속도로 휴게소 저탄소 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지난 8월 12일과 18일 수도권본부 관할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저탄소메뉴 인증을 위한 사전 현장실사를 진행했다.이번 현장실사는 시흥·안산·평택·매송·화성 등 5개 휴게소가 제안한 총 11개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소속 저탄소식생활평가사들은 각 휴게소를 직접 방문해 메뉴의 실제 제공 형태와 1인분 구성, 주요 식재료, 조리공정, 반찬과 국 제공 방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비건 식문화 프로그램인 2026 미로 문화자치 ‘모두의 풀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모두의 풀떼기’는 비건 식문화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지역 공동체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육류를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4가지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프로그램 ‘모두의 풀떼기’ ▲작가와 함께 다양한 식문화와 ‘먹는 행위’의
서울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광진곡곡」 사업 참여업소에 공식 인증마크를 부착하며 건강 식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광진곡곡」은 외식 환경에서도 구민들이 건강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의 잡곡밥 제공을 지원·격려하는 사업이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참여업소에는 인증마크와 홍보물 등을 지원한다.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일반·휴게 음식점을 대상으로 잡곡밥 제공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모든 곡류와 두류 중 1종 이상의 업소라면 누구나 참여 신
제주의 전통음식을 통해 현지 식문화를 체험하는 '제주미행' 프로그램이 매 회차 조기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새로운 미식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주미행'은 제주 전통시장 미션 투어, 미식 전문가와 함께하는 요리 체험 등으로 구성된 참여형 식도락 관광 프로그램이다.단순히 식당을 찾아가는 소비형 맛집 탐방을 넘어, 관광객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주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음식문화, 현지인의 생활상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20일 진행된 세화 마을 어촌계 해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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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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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옳았다·계엄 정당"…호남우파친구들 150명, 광주서 자유대행진
"독재자 이재명! 이재명은 재판이나 받아라!"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이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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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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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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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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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뚫는 창!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준 프로세스 4단계
기업만 AI를 쓸까. 그렇지 않다. AI를 통해 하반기 취준을 돌파할 방법이 바로 여기 있다. 정보 정리에는 클로드, 기업 분석은 퍼플렉시티와 제미나이. 단계마다 알맞은 도구가 따로 있다.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AI 실전 사용법, 면접 훈련과 제출 전 점검까지 AI 취준 프로세스를 4단계로 나눠 하반기 취준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지원자는 어떤 AI를 어디에 써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까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일은 더 이상 특별한 전략이 아니다. 문제는 AI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는 점이다.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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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채우는 '제8회 관악청년축제' 개최
관악구가 오는 5일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한다.올해로 8회를 맞는 관악청년축제의 슬로건은 청년들의 생각과 도전, 열정이 모여 어제의 한계를 넘어 더 큰 가능성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축제는 관악청년축제 추진위원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청년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트렌드·기회·지역'을 중심으로 최신 청년문화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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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VS 기업, AI 대격돌!
2026년 하반기 채용은 어떤 트렌드를 보여줄까? AI를 활용한 채용 프로세스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고, 지원자들 또한 AI 관련 역량 쌓기에 여념이 없다. 기업별 채용 일정과 함께 직무별, 분야별 하반기 채용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02. 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03. AI를 뚫는 창!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준 프로세스 4단계- 04. 2026년 하반기 채용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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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AI 작성이 대세가 되면서 서류 전형의 문장력이 상향 평준화되자, 기업들은 채용 과정 전반에 에이전틱 AI를 전면 배치하기 시작했다. AI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 전체를 통합 분석해 핵심 역량을 압축하고 면접에서 파고들 구체적인 질문 지점을 정교하게 설계한다. 서류의 정교함보다 면접장에서의 입증 능력이 중요해진 지금, 기업의 방패는 이제 ‘집요한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다. 면접도 AX! AI로 진화한 채용 방패AI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지원자가 늘어나자 기업의 채용 현장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인사팀이 서류를 읽고 면접관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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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도 1국립대학' 출범 첫해 미래교육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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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가 새로운 강원대학교 출범 첫해 학위수여식을 통해 1,2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대 춘천캠퍼스는 28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춘천캠퍼스에서는 학사 776명, 박사 136명, 석사 361명 등 모두 1,27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776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박사 136명·석사 226명, 특수대학원 석사 95명 등 1,233명에게 학위가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