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
경북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안전과 민생 관리에 나섰다. 산불과 화재,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명절 물가와 취약계층 보호까지 종합 점검에 들어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상황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
대전교통공사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고객 안전수송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귀성·귀경객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공사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열차 운행과 기상·재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협력 대응체계를
7시간전
한국전력이 설 연휴를 맞아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한전은 동계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전력설비 진단과 점검을 강화해 왔다. 특히 2일부터 13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18,00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전력설비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여객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와 전통시장 내
당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종합상황실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연휴 기간 상시 대응하며, 총 30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해 민원, 쓰레기 처리, 교통·재난, 상하수도, 의료·보건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교통·도로 분야는 도로이용 불편신고센터 운영과 기동보수반 24시간 대기로 포트홀 등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버스터미널과 교통안전 시설물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특별소통이 한창인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를 당부했다.곽병진 직무대리는 이날 동대문우체국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곽 직무대리는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안전관리와 한랭질환 예방에도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1232만여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는 하루 평균 154만개로 전년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설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보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부처는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쇼핑몰, 여행, 숙박, 교통, 택배 등 국민 생활 밀접 서비스에 대한 상시
화성특례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각종 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올해 종합대책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당직 ▲재해 ▲가축 질병 ▲비상 진료 ▲산불 ▲상하수도 ▲교통 ▲청소 ▲연료·에너지 ▲공원 관리 ▲물가 ▲복지 등 총 13개 반, 583명으로 구성되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 더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 실현을 목표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재난·안전 분야에서는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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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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