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지난달 31일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망을 촘촘히 살피고 있다. 취약계층에 대한 명절 지원과 아동·어르신·장애인 돌봄을 강화하는 한편,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복지와 일터 안전을 아우르는 대응에 나섰다.원주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복지 분야별 지원체계를 가동해 돌봄과 급식 공백을 예방하고, 복지시설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우선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 명절 지원으로 1,316가구에 가구당 5만원을 지원한다. 저소득 취약계층과 고독·고립 위험가
원주시가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격려, 공직자들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잇따라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기반을 다지고 있다.청렴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삼는 동시에 복지와 봉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원주’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원주시는 지난 7일 오후 백운아트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간부공무원 청렴선언식과 청렴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직을 이끄는 간부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앞장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안도걸 국회의원은 정부가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을 두고 “재정폭주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대비하는 ‘담대한 성장예산’이자, 복지와 민생을 두텁게 하면서 재정건전성까지 크게 개선한 ‘균형·건전예산’”이라고 평가했다.먼저 안 의원은 내년도 12.8%의 지출증가율에 대해 “AI·반도체·에너지를 둘러싸고 국가 간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향후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내년도 예산은 AI·첨단산업, R&D, 에너지·전력망, 인재양성 등 경제의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구로구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구로구의회 신승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구로구 장애인복지 기본조례안」이 2일 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구로구 장애인복지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를 증진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통한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은 구청장이 장애 발생 예방과 조기 발견,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보호, 장애인복지정책 홍보 및 인식 개선을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8월 31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청도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혁신적인 정책 밑그림을 완성했다.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골목 상권 지원과 미래 생명 산업인 첨단 농업 육성은 물론, 맞춤형 복지와 획기적인 관광·정주 여건 개선까지 군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공약들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오른다.○골목 상권부터 창업까지, 마음 편히 장사하는 맞춤형 경제 활력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우리 동네 골목을 지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가게 창업부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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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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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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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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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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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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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영주역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한 컷’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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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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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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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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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