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전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회원 600여명이 영농철 바쁜 일정을 잠시 내려놓고 장수에 모여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전북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전북농협은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는 21일 장수군종합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봉사동아리 '제제부'가 평창군 용평면에서 주민 밀착형 의약품 지원과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 농번기 바쁜 일정과 낮은 의료 접근성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고자 마련한 자리다. 성균관대 약대 재학생, 지도교수, 졸업생 약사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9일 장혜선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장 이사장은 오는 2029년 8월16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간다. 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사랑 정신을 이어 울산의 발전과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장혜선 이사장은 “울산은 저에게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할아버지가 계셨을 때부터 자주 찾았고, 매년 울산에서 방학을 보내며 마을 잔치를 지켜봐 왔다”며 “할아버지께서는 울산을 지극히 아끼셨고, 바쁜 와중에도 1년에 한 번은
바쁜 출퇴근길 주민들이 무심코 스쳐 지나가던 지하철역 앞 광장이 수국이 만발하고 시원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매력 정원’으로 변신했다!서울 송파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하여 아시아근린공원 입구 광장에 300㎡ 규모의 ‘매력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사업대상지인 아시아공원 입구부 광장은 지하철 역사와 이어져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임에도, 머물며 쉴 수 있는 요소가 부족해 단순 이동 통로로만 이용 되어왔다.이에 구는 아시아공원 입구 광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정원도시, 송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지역 영화관에서 모·자회사 및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 영화관람 행사인 ‘울산항 동행시네마’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항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상 속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회사·협력사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정욱씨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변재영 UPA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서 울산항이 성장할 수 있는 바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가 강원도 양양 동호해변에 문을 열었다. 설악산 능선과 동해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리트릿 공간이다.을지재단이 선보인 클리프비치는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리트릿' 개념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으로 기획됐다.최근 여행의 트
◇별빛 아래 몸과 마음 쉼표…‘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 운영 의정부시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송산사지 근린공원에서 야외 요가 프로그램 ‘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를 운영한다. 별을 품은 요가는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가을밤 별빛 아래 자연 속에서 요가를 즐기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제7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섬을 지켜온 주민들에게 자긍심과 활력을,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낭만과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기념식은 6일 오후 7시 30분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리며, 서영학 여수시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섬 주민 등
바쁜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노트북을 켜는 상상이 현실인 곳이 있다.'일'과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해양 관광도시 여수가 매력적인 '일터 겸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여수 워케이션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독보적인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이다.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남해바다를 조망하며 일할 수 있는 오션뷰 숙소와 분위기 좋은 카페들은 업무 효율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그 자체
바쁜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노트북을 켜는 상상이 현실인 곳이 있다. '일'과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해양 관광도시 여수가 매력적인 '일터 겸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여수 워케이션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독보적인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 자원이다.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남해바다를 조망하며 일할 수 있는 오션뷰 숙소와 분위기 좋은 카페들은 업무 효율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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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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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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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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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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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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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달러 넘자 카난·스트라이브·메타플래닛 주가 급등
비트코인이 한때 7만9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채굴주와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 주가가 급등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재무부의 일부 장기물 국채 매입 확대 발표 이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관련 상장사도 강세를 보였다.비트코인 채굴업체 카난은 25% 넘게 올라 관련주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마라 홀딩스는 전날 약 16% 오른 데 이어 이날도 상승했다.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보유한 기업도 함께 올랐다.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 2만개 이상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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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장기채 환매 확대에 비트코인 급등…연말 10만달러 전망도
미국 재무부의 장기채 환매 확대가 유동성 기대를 키우면서 비트코인과 이더 가격이 올랐다. 21 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3% 넘게 올라 7만9000달러에 근접했고, 이더는 2400달러를 넘어섰다.미국 재무부는 10~20년물과 20~30년물 쿠폰채 환매를 최소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9월9일부터 11월4일까지 진행된다. 장기물 금리는 하락했고,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6% 넘게 올라 약 6만9000달러까지 뛰었다.스탠다드차타드의 제프 켄드릭은 고객 메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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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반등했지만…갤럭시 '강세장 확인선은 8만2470달러'
비트코인이 최근 몇 주간 30% 넘게 올랐지만, 갤럭시 리서치는 주봉 기준 8만2470달러를 넘어야 장기 강세장 진입을 확인할 수 있다고 봤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현재 반등만으로는 본격 강세장으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분석이다.비트코인은 현재 7만3000달러에서 7만7500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약 6만4000달러 부근의 5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반등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갤럭시 리서치는 단기 지표의 신뢰도가 낮다고 짚었다.분석의 핵심 기준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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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지고 뉴욕 뜬다…AI·금융권 기술 인재 몰려
뉴욕이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제치고 북미 최대 기술 인재 시장에 올랐다. 2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CBRE 집계에서 뉴욕의 기술 인재 일자리는 39만4300개로,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37만5730개를 넘어섰다.CBRE는 미국과 캐나다 75개 대도시권의 기술 특화 인력을 분석했다. 뉴욕이 13년간 이어진 이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순위 변화의 배경으로는 인공지능 채용 확대가 꼽혔다. 콜린 야스코치 CBRE 샌프란시스코 기술 인사이트 센터 총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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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연말 10만달러, 오히려 낮을 수도'
스탠다드차타드의 제프 켄드릭 디지털 자산 리서치 총괄은 비트코인이 연말 전에 사상 최고가인 12만6000달러에 접근할 수 있으며,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회복되면 10월6일 이후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다.켄드릭은 최근 투자 노트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연말 전망치 10만달러가 너무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랠리가 주로 숏 포지션 청산에 힘입었고,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도 회복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