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할 맞춤형 평생복지 밑그림을 그렸다. 협의체는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6기 괴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보고와 심의를 진행했다.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수립되는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누구나 가깝게 누리는 안심 괴산’을 비전으로 4년간 괴산군의 사회보장 안전망을 책임질 중요한 기초로 삼았다. 국가정책 방향과 괴산군의 특수성을 반영해 △괴산형 통합돌봄 △생애주기별 성
제주의 인공지능 대전환에 대한 밑그림이 공개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제주시 첨단로 카카오스페이스닷원에서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의 지향점을 도민과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100%로 가동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전략·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예를 들어 풍력·태양광 발전과 인공지능 에너지관리시스템이 결합하면 에너지 출력 정밀도 향상, 출력제어 최소화, 에너지저장장치와 연계해 도내에서
정읍시가 바이오기업의 입주 공간과 생산시설, 생활 기반을 한곳에서 지원할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36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하고 2030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11일부터 바이오산업의 핵심 시설로 추진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센터에는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05억 원 등 총 365억 원을 투입한다. 연면적 약 1만 281㎡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내부에는 기업 임대 공간 약 60실과
경남도·18개 시군·지역사회보장 관계자 100여명 정책소통회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11월 말 복지부 제출경남도가 앞으로 4년간 경남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도와 시군, 지역사회보장 관계자 간 정책소통에 나섰다.경남도는 지난 4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도내 18개 시군, 경남연구원, 경남사회서비스원,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군 계획수립 용역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정책소통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
이천시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10개 국·소·단과 4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7년 주요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내년도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이 본격화되는 2027년을 앞두고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이라는 비전 아래 ▲함께 누리는 성장 ▲기본이 든든한 삶 ▲조화롭게 발전하는 이천을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역점사업의 추진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속도감 있는 성과 창출에
전북 정읍시가 바이오기업의 입주 공간과 생산시설, 생활 기반을 한곳에서 지원할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36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하고 2030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11일부터 바이오산업의 핵심 시설로 추진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는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05억 원 등 총 365억 원을 투입한다. 연면적 약 1만 281㎡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내부에는 기업 임대 공간
태안군이 향후 4년간 군민의 삶과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장기 이정표인 ‘제6기 태안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실행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 계획수립 TF팀 공공위원, 용역 연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태안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4월 계획 수립 착수 이후 진행된 군민 복지욕구 조사, 6개 분야 40명 대상 표
울산시가 옥동 군부대 이전에 대비해 약 10만5000㎡ 규모의 양여부지에 대한 도시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군부대로 단절된 옥동 동·서 생활권을 연결하고 주차장과 도서관 등 현대적인 생활 기반시설을 갖춘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울산시는 27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옥동 군부대 양여부지 도시개발계획 수립 용역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부지 활용 방향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울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국방부에 군부대 이전을 건의해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기부 대 양여는 울산
완도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김신 군수를 주재로 「2027년 군정 주요 업무 계획 사전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조직 개편에 따른 부서별 업무 계획을 사전 점검하는 자리로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업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를 통해 ‘참여 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로운 완도’라는 군정 목표 아래 ▲군민 중심 ‘참여 자치’ ▲살고 싶은 ‘정주 도시’ ▲매력 충전 ‘품격 관광’ ▲걱정 없는 ‘행복 복지’ ▲블루 첨단 ‘혁신 성장’ ▲상생 번영 ‘활력 경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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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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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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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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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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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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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반토막 났는데…스테이블코인 거래, 77.5% 뛰었다
지난 1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조10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사라졌지만, 온체인 경제 활동은 9조4000억달러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이 확대되면서 온체인 활동 감소폭이 시장 가치 하락폭을 크게 밑돌았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의 '2026 글로벌 암호화폐 채택 지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2개월간 전 세계 온체인 활동 규모를 약 9조4000억달러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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