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구제역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소와 돼지, 염소 등 우제류를 대상으로 하반기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534농가에서 사육하는 가축 12만3549마리다. 축종별로는 소 406농가 2만1007마리, 돼지 33농가 9만6649마리, 염소 95농가 5893마리다. 이 가운데 소를 50마리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 142곳은 1만5938마리에 대한 자가접종을 오는 14일까지 마쳐야 한다. 군은 구제역 백신 접종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3월과 9월 우제류 일제접종을
충북 보은군은 구제역 재발 방지와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지난 1일부터 관내 소·염소 5만74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855농가에서 사육하는 소 4만1천444두와 염소 8천630두다. 돼지는 농가별 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상시 접종하고 있어 제외된다. 접종은 오는
경북 예천에서 두 달 만에 구제역이 다시 확인되자 인접한 의성군이 하반기 구제역 백신접종 일정을 앞당기며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축과 사람의 이동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백신접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농장 주변 소독과 출입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5일 의
   충남도는 1일부터 도내 소·염소 농가 1만 3449호에서 사육 중인 57만여 마리에 대해 구제역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구제역 일제 접종은 올해 3월 실시한 상반기 일제 접종의 백신 항체가 소실되는 시기에 맞춰 9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추진한다.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 등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고, 그 외 전업 규모 농가는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백신을 미리 접종해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유산 위험이 큰 임신 초기 및 7개월에서 분만 전까지의 임신 말기
서귀포시는 9월 한 달간 관내 소‧염소 299농가 1만 8000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전업 규모 사육 농가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자체 접종하고, 소규모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 접종지원반의 지원을 받아 9월 30일까지 접종한다. 돼지는 농장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서 상시 접종 중이다.접종 백신은 국내에서 상시 사용하는 O+A형 2가 백신이다.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 말기 소‧염소는 농가 신청에 따라 분만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을 막고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도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접종 대상은 소 6,988농가 42만2,807마리와 염소 1,280농가 4만6,778마리 등 약 47만 마리​다. 접종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수의사의 접종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농가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전염병이다. 경기도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년 3월과 9월 소와
순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백신 접종 대상은 소 1만 8,500여 마리와 염소 4,900여 마리다. 다만, 예방접종 이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말기 소는 신청에 따라 접종을 유예할 수 있다.접종 백신은 국내에서 사용 중인 2가 상시 백신이며, 사육 규모에 따라 접종 방식이 나뉜다.소 100두 이상 또는 염소 300두 이상의 대규모 전업농가는 자가 접종을 실시하며,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로 구성된 지역별 접종반과 포획 전문인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감염병은 축산농가에 재난이라 할 수 있다. 가축전염병은 드문 일이 아니다. 지난 5월 고성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막는 경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수의직 정원 4명 중 1명을 채우지 못한 것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1일에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6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추가로 발생이 확인되지 않았고, 방역지역 내에 있는 축산농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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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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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들이 성인지 예산을 대부분 집행하고도 스스로 설정한 성과목표는 4분의 1가량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2023~2025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 결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예산집행률은 2023년 97.4%, 2024년 98.3%, 2025년 97.7%로 집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