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개발자문위원연합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울릉군을 방문해 관광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울릉군 방문은 지난 2023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양 지역의 민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
대구 달성군은 지난 7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희망을 전하는 복지! 미소가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도
인천광역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11개 군·구 인사 담당자들과 만나 인사 교류와 조직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4일 시청 공감회...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센터가 지식재산 분야 학술 교류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 IP-EX 컨퍼런스’
대구시의회가 일본 히로시마시의회 대표단과 만나 양 도시 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가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임인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히로시마시의회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을
경북도가 중미의 생산·물류 거점인 엘살바도르와 손잡고 미국시장 진출을 겨냥한 새로운 경제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단순한 지방정부 간 우호교류를 넘어 경북의 섬유·소재 기술력과 엘살바도르의 생산기반 및 미국시장 접근성을 결합해 기업 간 교류와 공동시장 진출로 협력의 무게중심을 옮긴다는
전북테크노파크가 1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울산·충북·경북과 함께 '첨단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홍보관은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4개 지자체가 모여 지역별 강점과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특화단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
문경시가 경북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축제를 마련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교류와 오미자 홍보에 나선다.오는 9월 8일 문경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2026 문경오미자배 경북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에는 경북 22개 시·군 64개 팀,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
상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제주대와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최은정 산학부총장, 양덕순 제주대 총장과 김기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학생·학과 교류와 온·오프라인 학점 인정,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 국고사업 성과 공유, 산학
연천군 연천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도농 간 상생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연천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자매결연식을 열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중연 연천읍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순미 연천읍장, 정재석 용두동 주민자치위원장, 윤정이 용두동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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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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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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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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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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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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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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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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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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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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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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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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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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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8·30 개각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증폭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2기 개각을 둘러싼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별개로 금주 초부터 국회 인사청문이 본격화된다. 국회 인사청문 일정에 따르면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15일엔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김승원 법무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1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야 대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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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2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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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