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가 여름휴가 및 가을 여행철을 맞아 국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활력을 되찾은 곳 중 방문 매력도, 권역별 균형, 관광객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된 13개 도시, 52개 장소에서 진행된다.참가자는 전통시장, 골목 카페, 공원, 그 외 지역의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며 도시재생으로 변화한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먹거리까지 함께 즐기는
예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 관내 관광명소 7곳이 총 10개 테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과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거쳐 100개의 테마별 명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회룡포는 ‘특별한 수변 풍경’, ‘발바닥 맨발’, ‘브릿지 투어’ 등 3개 테마에 이름을 올리며 예천 명소 가운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예천천문우주센터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연구실’과 ‘밤하늘 별 관찰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시지회는 ‘제3회 울산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1일부터 10월7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울산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은 울산의 매력적인 자연경관과 문화, 축제, 레져, 주요 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에 담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가보고 싶은 울산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주제는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자연경관, 전통문화, 축제, 공연, 관광명소, 알려지지 않은 비경 등으로, 촬영기간이 2024년 1월1일 이후여야 한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1인 4점 이내로 출품 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주민 제안으로 새로운 대표 관광명소 를 찾는다. 서구는 9월23일까지 변화한 관광 흐름과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반영한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주민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2007년 지정한 ‘서구 8경’ 이후 달라진 도시 모습과 관광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추천한 장소에서 새로운 관광명소를 찾기 위해 마련했다. 서구는 기존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주민의 일상 속 숨은 명소까지 찾아 지역의 맛과 멋, 즐길거리를 연계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추천 대상은 자연·역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 투표 결과, 경남의 관광명소가 총 775건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기존에 잘 알려진 관광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행 명소를 발굴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사업이다. 여행기자·작가 등 여행전문가 100인이 전국의 명소를 추천하고, 국민 투표를 거쳐 8개 분야 100개 여행 주제별 명소를 선정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경남 18개 시군의 관광자원이 8개 분야에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미식 분야의 통영 충무김
54년 전 수해 당시 주민들의 희생과 연대의 정신을 담은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공식 개장했다.충북 단양군은 지난 19일 시루섬 기적의 다리에서 공식 개장 기념식을 열고 시루섬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이어가는 출발을 알렸다.제3회 시루섬 예술제 마지막 일정과 연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시루섬 생존자,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팝페라 공연과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풍등 퍼포먼스, 경관조명 점등 등이
서울 강북구는 서울시가 지역 특색이 담긴 공간을 로컬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서울에디션25' 대시민 투표 결과, 강북구의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가 최종 강북구 대표 명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에디션25'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마다 지역의 일상과 이야기가 담긴 특색 있는 공간을 발굴해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로컬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시민과 자치구의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 그리고 서울시민이 참여한 최종 온라인 대시민 투표를 거쳐 각 구를 대표하는 명소가 선정됐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가 동해안 관광명소 벤치마킹으로 강동권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관광진흥과, 농수산과 등
예천의 자연과 과학, 문화, 미식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7곳이 국민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테마별 명소에 선정되며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예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천군의 관광명소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총 10개 테마에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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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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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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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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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기술발전이 치트키다’라는 말처럼 기술이 세상을 구원할 줄 알았는데, 인간은 언제나 그 틈새에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조해 낸다. 인도 기차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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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하는 캠핑축제부터 사회서비스 현장교육까지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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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독식 구조의 전북자치도의회가 올 11월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역민들의 제보 창구를 운영키로 하는 등 의욕을 앞세워 과연 칼날을 어느 정도 갈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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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공급량 69% 수익권 진입…투입 자본 6170억달러는 아직 손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6만2000달러 안팎에서 8만달러까지 오르면서 공급량의 69%가 수익 구간에 들어섰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반등으로 상당수 투자자가 매입 단가를 회복했다.크립토퀀트 분석에서는 비트코인 공급량의 69%가 현재 수익 상태로 집계됐다. 보유 물량의 상당 부분이 매입가를 웃돌면 투자자 신뢰가 강화되는 만큼, 이 지표는 통상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다만 이 수치만으로 시장을 낙관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의 수익 상태 공급 비중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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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2026년 말 0.06달러 확률 28%…폴리마켓 베팅 주목
도지코인이 2026년 말 0.06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폴리마켓에서 28%로 반영됐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0.06달러 도달 계약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같은 시점 기준 0.16달러는 19%, 0.20달러는 14%, 0.24달러는 12%로 집계됐다. 0.16~0.24달러 구간의 누적 확률은 45%였다.기사 작성 시점 도지코인 가격은 0.0866달러였다. 지난주 고점 0.10달러에서 밀린 수준이다.단기 차트에서는 강세 신호도 제시됐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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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휴대폰 넘어 차량 소프트웨어로…로봇까지 확장
블랙베리가 보안통신과 차량용 핵심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블랙베리 주가는 올해 들어 두 배로 올랐다.블랙베리 매출은 두 사업이 이끈다. 하나는 정부 등을 고객으로 둔 암호화된 보안통신 사업이다. 다른 하나는 QNX 사업이다. 블랙베리는 QNX를 통해 제동 시스템부터 일부 반자율주행 기능까지 차량 내 주요 기능을 뒷받침하는 운영체제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존 지아마테오 최고경영자는 QNX를 블랙베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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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원산업 화재 왜 3명이 숨졌나…중대재해 수사가 확인해야 할 ‘안전의 빈틈’
이번 천안 대원산업 화재는 단순한 사고 집계를 넘어 제조현장의 안전관리체계가 실제로 작동했는지를 묻는다. 외국인 노동자 피해 역시 국적이나 언어 탓으로 환원할 일이 아니다. 위험성평가와 설비관리, 작업지시, 경보·대피체계가 모든 노동자에게 동일하게 작동했는지 수사로 규명해야 한다. 충남 천안 대원산업 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자 가운데 2명은 필리핀 국적 노동자로 보도됐으며 필리핀 국적 작업자 1명도 중상을 입었다.이번 사고에서 지금 확인해야 할 핵심은 ‘무엇이 폭발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