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인천시의회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의료·재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인천시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24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먼저 이강구 의원은 송도 분구와 인천지하철 1호선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해외 6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장·단편영화 70편 이상을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전남광주특별시 목포 일원에서 열린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예산은 지난해보다 1,500만 원이 삭감되면서 지역 문화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되고 있다. 특히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는 지난 13년간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지역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문화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하는 독립영화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영화 창작 기반으로 시민들의
3주전
1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 정차한 인천시청역 방면 전동차의 출입문 1개가 고장 났다.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자 8량짜리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모두 내리게 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도록 안내했다.교통공사는 고장 난 열차를 귤현 차량기지로 옮겼으며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교통공사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고장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고 회송 조치했다"며 "다음 열차부터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5시간전
인천시가 지역화폐 '인천이음' 등 5대 핵심사업에 국비 지원을 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5대 핵심사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국비 지원율 상향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광역급행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전환 및 국비 지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8공구 연장
4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사업의 경제성이 낙제점을 받은 것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이 대책 마련과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송도5동 입주자대표연합회와 인천1호선 송도연장 추진위원회, 송도 8·9공구 도약과 미래발전협의회는 21일 인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와 인천시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만 내세우며 사업을 미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경제성 지표인 B/C가 0.3이라는 결과만 볼 게 아니라 개발 지연과 교통 인프라 부족 등 원인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며 “개발을 늦추고 지하철을 제때 공급하
탕화쿵푸마라탕이 양주덕계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16일 문을 연 양주덕계점은 회천신도시와 지하철 1호선 덕계역 생활권에 자리 잡았다. 인근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덕계역을 이용하는 출퇴근 인구와 지역 주민의 유입이 이어지는 상권이다.매장은 주거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내부 전면에는 냉장 쇼케이스를 배치했으며, 고객이 여러 식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동선을 설계했다.탕화쿵푸마라탕은 양주덕계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행사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2호선 대실역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야외 활동과 야외 모임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과 매개체 감염병 등 유행성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보건소 관계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서 홍보물과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철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수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2호선 대실역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야외 활동과 야외 모임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과 매개체 감염병 등 유행성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보건소 관계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서 홍보물과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철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수인성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공사비는 2,203억원이며, 최고 35층 규모의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앞서 반도건설은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했으며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다.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GTX-C 개통 완료 시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운영 현장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탄소 중립 실현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태명실업과 함께 친환경 RC침목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친환경 RC침목의 도시철도 현장 적용과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그동안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일부 구간에 친환경 RC침목을 시험 설치하고 성능을 검증해 왔다. 협약을 통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을 높인 친환경 RC침목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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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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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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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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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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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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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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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7월 23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농촌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위문물품 기탁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도 뜻을 함께하여 외국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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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000억 달러 파트너십 발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24일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황 CEO는 이날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계획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칩 디자인과 메모리 디자인에 대한 파트너십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 네이버는 한국의 선두권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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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일본, 전범국이 핵무장 시도하나?…핵정책 개정 기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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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일본의 핵 안보정책 논의 움직임에 대해 "전범국의 핵무장 시도"라고 비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논평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핵을 포함한 안보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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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강국의 그늘, 화학물질은 아직도 노동자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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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활동가로부터 "오늘 또 한 분이 돌아가셨어요"라는 문자를 받았다. 바로 그다음 주 인터뷰 요청을 드리려 했던 전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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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실종 제주도…가뭄에 타들어가는 대지 (포토)
산책길에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밭작물을 촬영했습니다.제주는 비다운 비 한 번 제대로 내리지 않은 채 장마가 끝났습니다.특히 제주시 서부지역의 강수량은 예년 평균의 20% 정도에 불과합니다.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 상태는 최악입니다. 특히 콩밭의 피해가 더욱 심각합니다. 발아도 잘되지 않고, 자라야 할 작물도 제대로 크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심도 함께 타들어가고 있습니다.여름작물인 참깨와 수박밭 역시 상태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 당분간도 비 예보가 없어 걱정이 큽니다.제발 단비가 내려 가뭄에 지친 농작물과 농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