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강화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크인 강화, 당신만의 강화 라이프' 참가자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밀양시를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사업은 농촌에서 단기로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중부뉴스통신 = 경남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신규지구 공모에 ‘리버-팜 스테이 밀양이음’을 주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제시는 타지역 주민이 일정 기간 현지에 머물며 일상을 경험하는 생활인구 체류형 프로그램인 ‘슬로우 in 김제’ 3기 참가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지인의 방문을 단
중부뉴스통신 = 안성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런투어' 사업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금광호수와 금북정맥 등 지역 자원을
김천시가 지역 대표 관광축제의 외연을 넓히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9월 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새로운 관광축제인 ‘2026 김천 캠프닉 페
김만식 기자 =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과 직장인들에게 온전한 쉼을 제공하는 체류형 로컬 관광 프로그램 『영덕 치유 이음스테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제주의 밤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채워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객이 낮에 이어 밤까지 즐기며 더 오래 머물도록 7~8월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
화순군이 관광과 소비를 연계한 체류형 축제를 만든다. 7일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화순고인돌공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소비와 체류를 늘리고 지역...
충남 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 ‘문득, 서천’을 운영하고, 이달 2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문득, 서천’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천의 자연·생태 자원을 체험하며 쉼과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1박 2일 일정으로 총 3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장항송림자연휴양림과 송석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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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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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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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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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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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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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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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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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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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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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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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수도권도 이겼다…누적 49.91% ‘과반은 못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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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 막판 스퍼트를 앞두고 숨막히는 접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김민석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수도권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라는 종잇장 차이로 따돌리며 연속 승리를 이어갔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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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리당원 누적 49.91% 선두…정청래와 8.4%p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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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를 가르는 권리당원 표심은 김민석 후보에게 기울었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경기에서는 정청래 후보와 불과 0.38%포인트 차의 초접전이 펼쳐졌지만, 전날 호남에서 벌어놓은 격차가 버팀목이 되면서 김 후보는 누적 득표율 49.91%로 선두를 지켰다. 정 후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