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자치행정과 서옥진 주무관이 지난 4일 ‘2026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기부 참여방식 발굴 등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청주시 제공
문음미 기자 = 광주 동아여자고등학교 김규빈 주무관이 21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헌혈증 100매를 기증
전북도 윤성호 주무관, 외부업체 손 빌리지 않고 오픈소스 기반 ‘전북AI’ 구축3억 원 들여 99종 행정기능 구현…대통령상 수상하며 지방정부 AI 혁신 사례로 과학과 정보기술...
감염병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원인과 전파경로를 추적해 온 경북의 역학조사관이 10년 가까이 쌓아온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경북도는 복지건강국 공공의료과 임민아 주무관이 지난 18일 열린 ‘2026년 한국역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3회 ‘현장역학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임
“현장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공직생활 15년. 영천시 화북면 조영흔 주무관에게 현장은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이 아니었다.매일 마주하는 작업 현장에서 불편과 위험 요소를 발견할 때마다 ‘조금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했다
조현우 경남교육청 학교지원과 주무관이 ‘2026년 상반기 경남교육 공보 유공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경남교육청은 14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경남
천안시는 공공시설과 이주희 주무관이 국가기술자격인 건설안전기술사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건축직 공무원인 이 주무관은 시 공공시설과에서 공공건축사업 공사감독 업무를 맡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공사 전반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담당한다.건설안전기술사는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이 주무관은 현장 공사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수년간 전문지식을 학습하며 자격을 취득했다.시는 이번 자격 취득으로 공공건축사업 공사 단계의 체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 예산 심의에 특화된 AI 개발하고 통신 기본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등 높은 성과를 낸 공무원 4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내렸다.과기정통부는 2일 '제3회 특별성과 포상금제' 시상식을 열고 허지수 사무관과 김미미 과장, 구희선 서기관, 이정은 주무관 등 4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특별성과 포상금제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포상해 공직사회의 도전과 혁신을 장려하는 제도다. 주공적자에게는 1000만원, 부공적자에게는 350만원의 포상금과 부총리 표창을 수여한다.과기정통부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9월 1일, ‘따뜻한 소통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하였다.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 및 관리자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역방향 멘토링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수평적·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이다.이번 멘토링은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고위직과 입사 5년 미만 주무관 4명이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세대별 응원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응원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에서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소통하
서울본부세관은 9월 1일 2026년 8월의 으뜸이에 이순옥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이순옥 주무관은 고세율의 덤핑방지관세 부과 품목인 중국산 PET필름을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 비대상 품목으로 우회 신고한 업체를 적발하고, 누락된 총 24억원의 세액을 추징해 불공정 무역 행위 차단을 통한 국내 산업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본부세관은 이날 8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최근 증축한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의 처리능력 확대와 신속한 검사 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이송설비와 X-Ray 장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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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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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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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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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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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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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화재안전조사 중 60대 여성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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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역에서 화재안전조사를 벌이던 이천소방서 소방관들이 기도가 막힌 60대 여성을 발견해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이천소방서는 지난 23일 오전 이천역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중 음식물 기도폐쇄로 호흡곤란을 겪던 60대 여성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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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달한 뒤 밤늦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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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비트코인 대비 4시간 차트에서 단기 골든크로스를 형성했지만, 직후 가격이 밀리면서 추가 상승의 시점에는 신중론이 나오고 있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BTC 차트에서 50 이동평균선이 200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이번 신호는 통상 단기 강세로 해석되지만,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지 않았다. XRP/BTC 4시간봉에서는 골든크로스가 나온 뒤 6개 연속 음봉이 형성됐다. 단기 강세 신호와 실제 가격 흐름이 엇갈린 셈이다.다만 XRP의 비트코인 대비 상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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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AI을 결합하는 'AI 포 사이언스' 분야의 국내 첫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AI4Sci 코리아 2026'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실용인공지능학회와 한국과학AI포럼, 광주과학기술원이 공동 주최하고 과기정통부가 후원한다. 19개국 600여명의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가 참가해 220여편의 논문을 소개한다.올해 주제는 '자율형 연구 에이전트와 AI 기반 과학적 발견'이다. 연구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