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자율방범대는 17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대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현임 자율방범대원과 조지연 국회의원, 채은주 하양읍장, 역대 대장들과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김태익 전임 대장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신임 대장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섰다.황봉대 신임 대장은 “전임 김태익 대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의 안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8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를 찾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단식 4일차인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 임이자 위원장, 강명구·조지연 의원, 박성만 도의장, 박규탁 대변인도 함께 했습니다. 목숨을 건 단식에 담긴 장 대표의 결기와 기백은 그야말로 필사즉생의 각오입니다. 그러나 초췌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앞섭니다. 정치가 생명을 담보로 버티는 상황까지 가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3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울산과 경북의 상생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야 의원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하면서 성사됐다. 울산~경산 고속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영남권 통합 경제권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경산의 자동차 부품 산업과 울산의 완성차·조선·화학
경산시는 새해를 맞이하여 9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조지연 국회의원,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가졌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현안 사업과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와촌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가능한 한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중장기적 사안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면밀히 검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주민 대화에 이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지역구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조지연 의원은 지난 24일 오후 3시 20분, 경산시 대학로에 있는 지역 사무실에서 ‘조지연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직접 듣겠습니다”라
중부뉴스통신 = 31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은 경산시민회관에서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 8개월
중부뉴스통신 =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31일 경산시민회관에서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 8개월간의 성과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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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술의 본질과 작가의 자생력을 잇다 : 히즈아트페어의 여정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히즈아트페어는 한국미술 시장 안에서 ‘작가의, 작가에 의한, 작가를 위한 장터’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진 드문 아트페어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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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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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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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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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금융사고 책임 명확히 한다…‘책무구조도’ 전산 구축 본격화
저축은행 업계가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가 업권 차원의 표준안 마련에 이어 전산시스템 구축에 직접 나서면서 제도 정착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지난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입찰공고를 냈다.전산시스템 개발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참여 업체는 금융회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춰야 한다.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은 오는 25일 중앙회 12층 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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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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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남해·고성·사천 연결하는 경남 소도시 여행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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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소도시 여행이 본격 시작됐다. 경남관광재단이 ‘경남 소도시 여행권역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본 여행은 서울과 경주, 부산, 제주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여행 수요를 소도시 중심으로 다각화하기 위한 의욕적인 전략이다.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경남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그 첫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경남관광재단은 밝혔다.1권역은 의령, 창녕, 함안을 2권역은 하동, 남해, 사천과 고성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여행상품을 출시 본격 판매와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2권역 운영을 맡은 놀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