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은 7월 27일 시장실에서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과 ‘로컬메이커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이 직접 탐구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부고등학교 학생 9명과 꿈이룸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정성희 이사장을 비롯한 마을교사와 지도교사 등이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발굴하고 연구한 지역 현안에 대해 김 시장과 의견을 나눴다.학생들은 지역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살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한 결과를 7개 정책 제안으로
부산시는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을 방문해 이성권 국민의힘 신임 부산시당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최근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성권 위원장과 전재수 시장의 첫 공식 면담으로, 전 시장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민선 9기 출범을 맞이한 전 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가리지 않는 초당적 협력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할 것으로 풀이된다.전 시장은 이성권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부산시민의 미래를 위한 지역 현안 과제를 해결하는 데 정당의 구분이 있어선 안 된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고에 따른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전력 인프라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김광훈 의원은 지난 29일 오후 영종구청장 및 지역 시·구의원들과 함께 영종구 중산동 일대에 위치한 ‘154㎸ 인천CC-중산 전력구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3일 영종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고 직후 김 의원의 제안으로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와 영종구
경상남도교육청은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 학술연구분과를 중심으로 국내외 교육정책과 연구 동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학교 현장의 수업과 정책 실천으로 연결하는 연구·공유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학술연구분과는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분야에 연구 역량을 갖춘 현장 교사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관련 최신 정책과 연구 동향을 분석해 학교 현장에 필요한 대안과 제언을 제시한다. 특히 교원이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학술적 방법론을 바탕으로 구체화하고, 그 결과를 수업 개선과 교육정책 제안으로
홍성군은 민원 업무 담당자의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악성 민원 대응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은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보호와 행정력 낭비를 막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홍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제안으로 추진됐다.악성 민원 대응 선진 사례로 꼽히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서초구, 경기도 수원특례시를 차례로 방문해 각 지자체의 특이·악성 민원 대응 체계와 민원실 안
 충남 홍성군은 악성 민원 업무 담당자의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 대응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보호와 행정력 낭비를 막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 공무원노동조합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악성 민원 대응 선진 사례로 꼽히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서초구, 경기도 수원특례시를 차례로 방문해 각 지자체의 특이·악성 민원 대응 체계와 민원
홍성군은 민원 업무 담당자의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악성 민원 대응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은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악성 민원으로 인한 공무원 보호와 행정력 낭비를 막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홍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제안으로 추진됐다.악성 민원 대응 선진 사례로 꼽히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서초구, 경기도 수원특례시를 차례로 방문해 각 지자체의 특이·악성 민원 대응 체계와 민원실 안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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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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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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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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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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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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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남부지사,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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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노인복지관, 시니어 일자리 참여자 270명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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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무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이 직접 파견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작업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 사태에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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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협회, 순계 4품종 11계통 종축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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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등록도 확대 한국토종닭협회가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에 대한 종축등록을 완료하며 국내 토종닭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혈통보존을 위한 종축등록제도 본격화에 나섰다. 토종닭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토종닭 종축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가 보유한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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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복지건설위, 공공의료 현장 주요 현안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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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도내 공공의료 현장을 찾아 의료인력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복지건설위원회는 21일, 강릉의료원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의료원과 공공의료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반태연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본부장·조직국장, 도내 의료원 지부장, 강원도재활병원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의료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 부족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비롯해 보건의료 인력 확보,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