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369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1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앞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3명을 먼저 선출할 예정이다. 2일은 6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한다. 3일은 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한다. 도의회는 3일 동안
3일전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인천시의회는 2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오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시의회 상임위는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라 ‘환경교통위원회’가 신설되면서 6개에서 7개로 늘었으며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건설위원회’로 명칭을 바꿨다.그러나 조례 제27조와 제28조를 동시에 개정해야 했음에도 제27조를 바꾸지 않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오후 2시로 예정된 상임위원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전날 의장단 선출에 이어 2일 8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면서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완료했다.제주도의회는 이날 오후 제4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는 한편, 위원장을 선출했다.8개 상임위원장은 여야 교섭단체 협의 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7석, 국민의힘 1석으로 배분됐다.상임위원장 선거 결과 △의회운영위원장 하성용 의원 △행정자치위원장 이경심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이경철 의원(더불
 충남도의회는 1일 제3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3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조철기 의원을, 제1 부의장에 장승재 의원을 선출했다. 조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제6~7대 아산시의원과 제11~12대 충남도의원 등을 지냈다.  조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도의회에 신뢰와 공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 협의와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현명한 의사
제10대 충북 충주시의회가 1일부터 2일까지 제303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3일 개원식을 갖는다.임시회 첫날인 1일에는 제10대를 이끌어 갈 전반기 의장으로 유영기 의원을 선출했다.유영기 의장은 3선 의원으로 지역구에서 제8대와 제9대 시의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8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제9대 전반기 부의장직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유영기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진통 끝에 2일 합의됐다.제주도의회는 이날 오후 제4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 임명 및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했다.난항을 겪던 원구성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농수축위원회 위원장을 배정하기로 합의했다.상임위원회 배분을 보면 각 상임위원장 및 원내대표로 구성되는 의회운영위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의원, 김기환 의원, 김대진 의원, 양홍식 의원, 이경심 의원, 이경철 의원, 하성용 의원, 한동수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강충룡 의원, 이남근 의원이 배정됐다
  충북 증평군의회는 2일 7대 의회 전반기 의장에 장천배 의원을, 부의장에 민광준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군의회는 이날 21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투표로 이같이 결정했다. 장 의장은 재석의원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당선했다. 4선의 장 의장은 앞서 5대 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냈다. 역시 4표를 얻은 민 부의장은 증평군 경제개발국장으로 퇴임하고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군의회에 입성했다. 장 의장은 취임사에서 “의회를 모범적으로 이끌어 더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에 힘쓰겠다”며
제13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송영훈 의원이 선출됐다.제주도의회는 1일 4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선거를 실시했다.전체 의원 45명이 이름을 써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송영훈 의원은 40표를 득표해 의장에 선출됐다.신임 송 의장은 2018년 남원읍 선거구에서 첫 당선된 이래 내리 3선을 했다. 앞서 34석을 차지해 제1당이자 다수당인 민주당은 지난달 28일 총회를 열고 민주당 의장 후보로 송영훈 의원을 선출했다.송 의장은 “의장이라는 자리는 권한이 아
다음달 1일 출범하는 충북 청주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7개 상임위원장 자리 가운데 5석을 자당 몫으로 보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3자리를 요구하며 맞서는 형국이다.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청주시의회는 전체 45석 가운데 민주당 27석, 국민의힘 18석으로 재편됐다.이를 토대로 민주당은 지난 23일 당선인 총회를 열어 의석수 배분 관행에 따라 전반기 상임위원장 5명의 구성을 완료했다.5명의 상임위원장은 △운영위원장 배성철 △행정안전위
김대진 제주도의회 의원이 13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민주당은 22일 당선자총회를 열고 김대진 의원을 민주당 교섭단체 제1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이날 진행된 투표에서 김 의원은 강성의 의원과 경합을 벌인 끝에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12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3선 의원으로, 현재 7석의 상임위원장 배정 등 원구성을 주도하게 됐다.김 원내대표는 전반기 의장 도전을 포기하는 대신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김 원내대표는 “도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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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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