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박물관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는 SNS 이벤트 『나도 작은 기증자』를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나우루’가 국호를 ‘나오에로’로 바꿨다. 면적 21㎢, 인구 1만2000여 명에 불과한 나라다. 그러나 이 작은 섬나라가 이름을 되찾은 것은 세계사적으로 의미가 있다. 단순히 국호를 되찾은 것이 아니라 식민의 흔적을 걷어내고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영등포구가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희망지를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동네 곳곳을 전문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 거리예술,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기회와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제공한다.모집 대상은 영등포구 관내 근린공원, 아파트 단지, 교육·복지시설, 지역축제장 등 공익적 목적을 가진 장소이다.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관람료 무료 ▲구민 우선 관람 ▲출연자 차량 주차
“우린 공고 출신이잖아요. 저희가 전기나 기계를 손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작은 도움에도 어르신들께서 진심으로 행복해하시니, 그 모습만 봐도 뿌듯합니다.”22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박종범 코끼리봉사단장은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오랜 시간 봉사를 이어온 이
과일 타르트를 꾸미고,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그림을 완성하는 학생들의 얼굴에 어느새 환한 웃음이 번졌다. 낯설게 다가왔던 활동도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이 되었고, 작은 성취는 자신감이라는 값진 선물이 되었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칠곡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7월 27일부터 8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온열질환 예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폭염은 화재 위험도 함께 높입니다. 고온과 건조한 날씨는 화재가 발생하고 확산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며, 그중 가장 쉽게 간과하는 화재 원인 중 하나가 담배꽁초입니다.많은 사람들은 담배꽁초 하나쯤은 금방 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화재조사 현장의 현실은 다릅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작은 불씨에서 시작돼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하는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를 우리는 매년 반복해서 마주하고 있
국토의 약 60~75%가 알프스산맥과 고원 지대로 이루어진 작은 나라가 있다. 해발 4,000m가 넘는 다수의 고봉과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이 나라는 유럽을 관통하는 큰 강들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인구는 910만여 명이고 면적은 남한의 40% 정도이다. 그런데 이 작은 나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소국이다. 고부가가치의 정밀산업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고 글로
제10대 달서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선주 의장은 “구민들은 사소한 불편 해소에 더 큰 감동을 받는다”라며 “기초의회가 신뢰 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구민이 원하는 작은 일부터 세심히 신경써야 한다”라고 전했다.그는 과거 의원의 경험을 살려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부산광역시 동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속 작은 여름 피서지」 사업과 「희망 목욕탕」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냉방시설이 부족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쪽방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휴식 공간과 생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폭염 속 작은 여름 피서지」는 폭염특보 발효 기간 동안 쪽방 주민들이 일주일간 관내 숙박업소에 머물며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무더위 쉼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쾌적한 냉방시설과 휴식
“침체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최근 인천 미추홀구 전통시장인 학익시장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어둠이 내리면 시장도 문을 닫았던 이전과 달리 밤이 되면 도리어 환한 불빛이 켜지고 사람들이 찾는 작은 불야성 공간이 생긴 것이다.변화의 시작은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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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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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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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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