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올해 첫‘청소년의회 의정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첫 의정 체험은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34명이 참여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일일 도의원 및 도지사, 교육감이 되어,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조례안 찬반토론, 전자 표결, 3분 자유발언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체험했다.3분 자유발언에서 △ 1회용품 줄이기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 △ AI 시대,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시민 교육 강화 등 을 주제로 환경과 미래 교육에 대한 청소년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