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이끌 미래 인재 육성 ‘첫 발’장학생에 연 500만원 지원… 연간 총 2억5천만원 규모 장학금 지급 대한민국 엔지니어링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요람, 엔지니어링인재육성재단이 공식 출범을 선포하고 제1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 성료됐다.엔지니어링공제조합 지원으로 설립된 엔지니어링인재육성재단은 미래인재 집중 육성에 초점,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것으로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최근 GS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재단 관계자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25일 한국조리명장고등학교에서 ‘외식 관련 한돈 인재 양성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외식 산업을 선도할 미래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해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과 이남철 고령군수가 참석,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한돈자조금은 130만원 상당의
충북 음성군 삼성면 소재 ㈜지석물산이 31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삼성면장학회에 기탁했다. 지석물산은 물류대행과 운송, 화물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송업체로,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석완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남국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깊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LS일렉트릭이 숙련 인재 재고용을 앞세워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년 퇴직자를 전략적으로 재투입해 북미와 동남아시아 생산 거점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기술 연속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7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2010년부터 매년 정년 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해왔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정년 후 재고용 위원회’를 신설해 선발과 운영을 체계화하며 숙련 인재 활용 기반을 강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50여년간 충북 청주를 지켜온 대성서점이 정성껏 수집해온 고서 200여점을 국립청주박물관에 기증했다.국립청주박물관은 8일 청주 대성서점의 김재옥·박봉순 대표로부터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고서 143건, 249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기증받은 고서는 대성서점이 1974년 청주 중앙동에 개업한 이래 정성껏 수집하고 관리해 온 자료들이다.기증 자료 중에는 1872년 고종이 성균관을 방문한 것을 기념해 수행 관원과 유생들이 지은 시를 모은 `태학갱재축' 등이 포함됐다. 이 책은
‘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12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각 체육 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검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사격, 산악, 소프트테니스, 수영,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6개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