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0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임시회인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의사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은 다짐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데서 시작된다”라며, 민원과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대전 유성구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표창은 환경·교육·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구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표창식에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유공구민 42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동수 의장은 “지역을 위해 애쓴 구민들의 노력이 유성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의회는 이 같은 노력이 존중받고 자긍심으로 남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유성구의회는 5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구민을 대상으로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은 환경, 교육, 안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주민 화합과 유성구 발전에 기여한 구민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성구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유공구민 42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김동수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구민 여러분의 노력이 유성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아동복지법」 제32조에 근거하여 관내 아동보호구역의 지정 및 체계적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명문화함으로써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조례안에는 ▲아동보호구역 운영을 위한 사업 추진 ▲아동보호구역의 지정 기준 및 절차 ▲아동보호구역의 범위 ▲아동보
대전 유성구의회가 ‘3.1운동·의병 기념공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인미동·최옥술 의원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장대B지구에 위치한 유성의병사적비 이전과 함께 역사·문화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새롭게 조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역사·문화 전문가, 독립유공자 후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대B지구 개발에 따른 역사·문화공원 조성과 기념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1일 인미동 의원과 최옥술 의원 주관으로 ‘3.1운동·의병 기념공간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역사·문화 전문가, 독립유공자 후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대B지구 개발에 따른 역사·문화공원 조성과 기념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장대B지구에 위치한 유성의병사적비 이전과 함께, 역사·문화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새롭게 조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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