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11일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상래 의원 의원, 부위원장에 이재경의원을 선임했다.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상래 의원은「민생경제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여 민경배 의원, 이재경 의원, 이금선 의원, 송활섭 의원, 안경자 의원 등 6명의 의원을 해당 특위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으며,
3일 내린 폭설에 수형이 빼어난 명품 소나무가 처참하게 찢어지고 꺾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제보자인 문경시민아리랑위원회 이만유 위원장에 따르면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봉생정 앞에 서 있는 수령 5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가 습식 폭설을 견디지 못하고 윗부분이 처참하게 찢어지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26일 홍창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외무부회장을 신임 4‧3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제주시 한림읍 출신인 홍 신임 위원장은 한림읍연합청년회장과 한림읍 옹포리장, 제주4‧3희생자유족회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4‧3특별위원회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임종인 대통령실 사이버특별보좌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시장감시·미래기술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비단 시장감시·미래기술 자문위원회는 실물연계자산 등 디지털자산을 거래하는 거래소 권한을 분리해 시장감시 체계와 미래기술 적용 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자문위원회는 블록체인과 사이버보안 분야 기술을
지난 26일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제3대 임원 선거에서 최신득 후보가 위원장, 임윤규 후보가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 전체 선거인수 681명 중 629명이 참여해 92.36%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기호1번 후보는 488표를 얻어 당선됐다. 새 집행부의 임기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조합은 복지 증진, 조직문화 개선, 공정한 인사제도 정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환경연합이 11일 국가철도공단 노동조합 이정욱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녹연은 이정욱 위원장이 국가철도공단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재직 중 환경홍보와 장애인복지 분야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동근 장녹연 회장은 “이정욱 위원장이 보여준 깊은 관심과 후원에 진심
홍성군의회는 17일∼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이번 제311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총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금번 회기에 새롭게 구성된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장재석 의원, 간사에 권영식 의원을 선임한 후 3월17일∼12월31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18일∼20일까지는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군의원들의
울산항만공사는 27일 제191차 항만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이기원 위원장에 이어 양상용 위원을 후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신임 위원장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팀장, 동진건설 고문 등을 역임하고 현재 에스와이컨설턴트 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앞으로 1년간 UPA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항만위원회의 수장으로서 항만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또 박순천 울산시 교통항공정책 특별보좌관, 최행실 울산항도선사회 도선사가 새로운 항만위원으로 선임됐다. 양상용 항만위원장은 “항만위원회의 효율적 운영과 공사의 발전을
충남 홍성군의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총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회기에 새롭게 구성된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장재석 의원, 간사에 권영식 의원을 선임한 후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18일부터 20일까지는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군의원들의 심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회 APEC특위는 올해 10월 말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제32차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회 차원의 정책대응과 준비를 담당하는 기구다. 국민의힘에서는 이만희 의원이 간사를 맡고, 이인선·조정훈·김형동·이달희·유영하 의원이 위원을 맡게 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일영 의원을 간사로 윤후덕·홍기원·장경태·허성무·임미애·김태선·이병진·이연희·조
태백시는 지난 24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2025년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에 장성동 ‘청년카페 위버스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장성동은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마을의 청년정착을 촉진하고, 장성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활성화를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였다.해당 사업은 장성동 계산마을에 위치한 복지회관을 리모델링 하여 청년카페로 조성하고,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창업·커뮤니티·네트워킹 활동 등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재계 및 일부 언론 등에서 주주 충실의무 관련 잘못된 해외사례 등을 인용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관련 내용을 정리해 참고하라며 배포했다.자료에서는 첫번째로 미국의 50개주 중 회사법에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가 언급된 곳은 델라웨어와 캘리포니아주 두 곳 뿐이다?"라는 내용에 대해 "델라웨어州 외 다른 州도 법규정 또는 판례를 통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인정한다. 모범회사법을 거의 그대로 州회사법으로 채택하고 있는 36개 州를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태안군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스마트팜 보급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군은 지난 26일 태안읍 남산리의 한 청년농가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도·군의원, 관내외 스마트팜 농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 사업은 스마트 양식 기술과 스마트 파밍 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온실을 신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군은 총 사업비 6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2월부터 지역 청년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에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5년도 창업동아리 모집 결과 총 53팀을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당초 40팀 선발을 목표로 했지만 참여 열기로 인해 △SCNU 창업동아리 42팀 △프로젝트형 실험실 창업동아리 11팀 등 총 53팀이 최종 선발됐다.
'SCNU 창업동아리'는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혁
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사람들, 도시의 일상이다. 인천시청역 3번 출구에서 내 작업실까지 100여m 커피 가게가 5개나 된다. 화실에 도착하면 며칠 전 볶았던 원두를 갈아 드립 커피를 마신다. 라디오에선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이 흘러나온다. 커피향 가득한 작업실에서 여유롭게 전날 작업을 돌아보고 수정과 구상의 시간을 갖는다.커피를 직접 볶아 마신지 4년 정도, 그전엔 볶은 원두를 주문해 먹었지만 직접 볶기 시작하면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물을 부으면 부풀어 오르는 신선한 커피의 매력에 빠진 것이다. 처음 볶을 때는 다 태웠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분무기 부품 생산 공장에서 3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7억3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오후 6시 35분쯤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의 분무기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9대를 투입, 4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0시 51분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과 창고,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인근 분양예정 단지보다 낮은 분양가에 공급… 가격 메리트 커4월 1일 1순위·2일 2순위 청약…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경남 창원시 일원에 분양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가 3월 31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데다 높은 미래가치를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451만원으로 5년 전보다 약 37.6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정산 지연 후 돌연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온라인 명품 업계가 혼란에 빠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전날 오후 서울회생법원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지난 24일 정산 오류에 따른 재정산 작업으로 정산금 일시 미지급을 공지한지 1주일 만이다. 첫 공지에서 발란은 28일까지 재정산 내역을 공지하고 정산 예정일을 확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어기고 29일 대표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주말내 방법을 찾겠다고 공언했다가 또한번 사태 대책으로 법인회생 카드를 꺼내며 신뢰를 저버렸다.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