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 시작된 의성군의 연말연시 나눔캠페인은 두 달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단기간의 집중 모금이 아니라, 일상 속 참여가 누적되며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의성군은 지
부산 서구 서대신4동 더샵 어린이집은 27일, 서대신4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아나바다장터 행사 수익금으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모금되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지난 1월 31일 종료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목표액 8억 2,300만 원을 넘어선 총 9억 2,943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 대비 112.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행복을 더
경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금 마감 하루를 앞둔 30일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음 행사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으로 106억 8500만 원을 모금했다고 30일 잠정 집계했다. 106억 8500만 원 중 현금은 75억 2900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온도탑이 100.4℃로 막을 내렸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한 연말연시 이웃사랑 ‘희망2026나눔캠페인’ 종료식을 개최하며 모금목표 72억5000만원 대비 72억82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온도탑 온도 100.4℃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폐막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전영도 모금회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사랑의온도탑 100℃ 초과 달성을 축하했다. 이번 나눔캠페인에서 현금기부는 63억7700만원, 현물기부는 9억
경찰이 연말연시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인 기간에 음주운전 사고를 낸 충북경찰청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충북 옥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충북청 소속 A경정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A경정은 지난해 12월18일 옥천군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다.적발 당시 A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경정을 직위해제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연제구 연산3동은 1월 29일 연제구연산복지관어린이집 원아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2만9000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그 뜻을 전달하기 위해 연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신현미 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이 연말연시 뜻깊은 나눔의 기회가 된 것 같아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음이 따뜻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나윤숙 동장은 "아이들이 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한 연말연시 나눔캠페인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도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제주사랑의열매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후 2시 제주도청 1층 로비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과 정정혼 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행사에서는 캠페인 목표 달성 축하와 함께 캠페인 기간동안 기부에 참여해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충남도민의 뜨거운 마음이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을 활활 타오르게 했다.도는 2일 도청 남문 다목적광장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양 기관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했다.연말연시 기부문화의 상징인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했다.이 기간 경기침체 등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은 목표 모금액 210억 4000만원을 뛰어넘는 211억 6
연말연시 충남 청양군을 따스하게 달궜던 사랑의 온도가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양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결과, 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 속에 총 2억 4,035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현금 모금액은 1억 726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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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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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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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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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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