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회장 4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직접 만든 소불고기를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새마을 회
대구 달성군 유가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읍 상가 밀집 지역 및 공원 일원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야간 자율방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유가읍 새마을회, 유가자율방범대, 유가파출소협력으로 상가 밀집 지역을 따라 야간 위험 요소 점검, 방범 취약 지점 안전 집중 보강 등으로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7월 20일 이른 아침,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 공병 분리배출 및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면서 농가와 마을 주변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농약 공병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협의회원 50여 명은 각 마을에서 수거해 온 농약 플라스틱병, 영양제 용기, 농약 봉지 등을 재질과 종류별로 꼼꼼히 분류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수거된 자원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충남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10일 시왕리와 녹문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집 안팎을 정리하고 천장과 벽면 도배, 노후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힘을 모으며 쾌적한 보금자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으로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상섭
울산의 각 기관·단체가 초복을 맞아 14일 삼계탕과 곰탕, 수박 등을 저소득층 등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여울로타리클럽은 이날 숙식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에 삼계탕 30그릇을 전달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력 회복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삼계탕·곰탕 등 건강식 키트, 시원한 물김치, 여름 기능성 침구로 구성됐다. 온양농협은 온양농협 부녀회(회장 최순
17시간전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2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협의회 및 부녀회 후원회원들이 매월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화원읍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임이현·서태선 회장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더운 여름날 이번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수정 화원읍장은 “주변의 소외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6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새마을 부녀회, 한국야쿠르트 등 자원봉사자 약 25명이 참여하여 신선한 열무로 김치를 직접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열무김치를 홀로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이정숙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4일 야로면 새마을협의회 사무실에서 홀몸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0일 이책골 1937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이날 회원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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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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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북구에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문을 열었다. 경로당을 이용하기에는 아직 이르고 기존 복지서비스의 대상이 되기에는 애매했던 40~60대 1인가구를 위한 공간이다. 함께 식사하고 취미를 나누며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이 공간은 쉼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복지의 경계에 머물렀던 중장년층을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하려는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이다.우리 사회에서 1인가구는 더 이상 낯선 가족형태가 아니다. 울산도 예외가 아니다.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40~64세 1인가구는 6만2543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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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농협,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농산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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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농협은 23일 온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온산농협 임직원과 김국진 온산읍 노인회장 등과 지역 경로당 36곳, 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의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농산물은 육계 300마리 등으로 꾸려졌다. 온산농협은 지역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농업인 행복콜센터 등 지역사회에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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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임현철 남구청장이 삼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기찬 삼산동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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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의 일일 활성 사용자가 15만명을 넘겼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1일 활성 사용자 수는 약 15만7200명으로, 최근 몇 주 사이 처음으로 15만명을 돌파했다. 이 수치는 이달 들어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다.활성 주소 증가만으로 가격 상승을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이 지표는 실제 네트워크 활동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사용자 수가 늘면 거래소 내 투기성 매매보다 XRP 레저 안에서의 상호작용과 결제, 전송이 함께 증가했을 가능성이 크다. 과거 강세장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