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실적을 5일 공시했다.삼륭물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2억5610만5408원, 영업이익은 65억1734만8342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940억4953만822원 대비 매출액 증감비율은 0.2%였고, 영업이익은 57억8645만7572원에서 65억1734만8342원으로 늘어 증감비율 12.6%를 기록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60억4469만8736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9억4297만5136원에서
산업용지·신문용지 제조 기업 페이퍼코리아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로 전환됐다고 27일 공시했다.페이퍼코리아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666억6852만9000원, 영업손실은 52억7906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901억8436만5000원, 영업이익 20억3760만6000원을 기록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93억2719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6억8298만2000원이었다.회사
키오스크 전문 기업 포스뱅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26일 공시했다. 2025년 매출액은 914억2612만4049원, 영업이익은 32억4795만7099원으로 집계됐다.당기순이익은 35억5571만9535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 54억283만5559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0억8236만2573원에서 914억2612만4049원으로 늘고, 영업이익은 29억8284만2395원에서 32억4795만7099원으로 증가했다.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내수
에너지 기업 대성산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12일 공시했다.대성산업의 2025년 매출액은 1조5659억2344만1000원, 영업이익은 108억3273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6% 늘었고, 영업이익은 50.3%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617억4596만5000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84억1237만2000원이었다.회사 측은 석유사업부문 매출은 증가했지만, 자회사 등의 실적 저하에 따
정밀화학제품 전문 소재 기업 아이티켐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영업손실로 돌아서는 등 손익이 크게 변동됐다고 5일 공시했다.아이티켐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803억1918만6209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21억7387만1406원 대비 29.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52억427만4491원으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2억483만6464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아이티켐은 의약품 및 디스플레이 소재 부
시멘트·레미콘 제조 기업 성신양회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97억8184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34.4% 감소한 실적을 냈다고 25일 공시했다.성신양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162억6596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조1626억3273만2000원 대비 4.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6억5604만7000원으로 532억3936만2000원에서 18%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97억8184만2000원으로 453억7436만원에서 34.4% 줄었다.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67억5302만2576원으로 전년 대비 40.07%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에도 영업외 손익 변동이 순이익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23억9197만1526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015억7018만6804원 대비 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2억1687만3921원으로 전년 138억9061만5801원보다 2.3% 늘었다.재무현황을 보면 당
PCB 제조 기업 디에이피가 관리종목지정우려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13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디에이피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관리종목지정우려이며, 정지 기간은 2026년 3월 13일 16시 46분부터 장종료시까지다.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에 근거했다. 관리종목지정 우려 사유로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점과 최근 사업연도 자본잠식률 50% 이상이 제시됐다.회사 측은 해당
실리콘 소재 기업 KBG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5억9180만7582원으로 전년 대비 31.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9억2082만499원, 영업이익은 23억2592만9701원을 기록했다.KBG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직전 사업연도 249억1542만5602원에서 239억2082만499원으로 줄었다. 영업이익도 31억5722만9271원에서 23억2592만9701원으로 감소했다.회사는 직전 사업연도에 일회성 기타수익이 발생했던
모빌리티 라이프 전문 기업 오토앤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오토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4억6161만4427원, 영업이익은 7억5210만788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572억3083만7930원, 영업손실 33억283만2794원을 기록했다.같은 기간 오토앤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51억7080만9321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54억8942만4648원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고, 특별상 'KB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ZOOM-IN' 특별전은 참신한 시각과 독창적인 작업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KB금융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세계관을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반등 모멘텀 확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그록 3 LPU를 4nm 공정으로 생산하며, 대형 다이 AI 칩 제조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칩은 향후 로드맵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차세대 LPU 제품군에서도 삼성 파운드리 공정이 지속 채택될 가능성을 보여준다.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AI 관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테슬라와 같은 고객군을 확대하며 향후 선단 공정 가동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광주특별시장 TV토론회…20조 예산 활용처부터 '주청사 위치' 뇌관까지 난타전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욱,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성남시장 선거 본격 시동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한 대규모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정과제 설계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교수진과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포함한 ‘매머드급 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호기·이종욱·강형구·김세용 교수 등 국정 설계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의 눈] 국민의 힘, 대구·경북 안방민심 제대로 읽긴 하나
1시간전
'국민의 힘'이 정치적 마지막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조차 설 땅을 서서히 잃고 있어 침몰 위기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TK지역 시·도민들을 만나보면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게 중론이다. 특정인에 대한 공천 여부를 떠나 방법론을 진행하는 과정이 짜증나다 못해 역겹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먼저 대구시장 후보 선출 부분을 짚어 보자. 장동혁
Generic placeholder image
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함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 여성농업인이며, 이중 사업 신청자 45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10%였던 수검자 자부담금을 군비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소액의 자부담조차 수검률을 낮추는 장벽으로 작용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1인당 22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