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통합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하며 필요한 일을 제때 해낼 수 있는 '더 큰 힘'"이라며 전국 최초의 광...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통합특별시 출범 60여 일 동안 반도체 대규모 투자가 구체화하고,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도 고비를 넘기며 방향이 잡혔다”면서 “통합의 힘이 발휘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두 달 동안 굉장히 다층적이고 복잡한 정서 속에서 지내왔다”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민 시장은 이어 “두 개의 광역지자체가 하나의 지방정부로 탄생하는 과정은 이제 막 시작됐으며, 쉽게 정리될 일이 아니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SK하이닉스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원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찾아 곽노정 대표이사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7~8월 SK하이닉스 경영진이 수차례 광주 군공항 일원을 직접 둘러본 데 따른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남광주와 SK하이닉스가 서로 현장을 오가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민형배 특별시장과 곽노정 대표이사는 이날 면담에서 호남권 생산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일자리·교육·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지역 주도 압도적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지역발전 구상을 밝혔다.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해 16개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회장, 국무총리 및 주요 부처 장관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간 정례 협의체다. 이날 지방정부의 성장 전략 발표에 나선 민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으로 반도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6일 최근 논란이 된 도시철도 2호선 '전면 재검토' 논란에 대해 "공사 중단 가능성으로 와전돼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직접 진화에 나...
광양시는 1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광양의 미래 성장과 동부권 균형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사업을 건의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성현 광양시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시는 ▲광양항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K-컨테이너 세계 생산기지 구축 ▲환경·산업 분야 국가기관 신설 및 광양 유치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광양만권 복합 아레나 구축 등 5개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광양항 카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십수 년 묵은 과제였던 군 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이 통합의 힘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며 출범 두 달의 성과를 자평했다. 최근 간부회의에서 직...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의대 신설 부지로 순천을 선정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어려운 결단'을 높이 평가하며, 유치 경쟁에서 탈락한 목포 등 전남 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단순한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의 자세로 움직이겠다"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공모절차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원을 요청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11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과 주요 국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향후 국회 심의 과정까지 지역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구한 것이다.민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우선 건의했다.민 시장은 특히 “전날 열린 정부의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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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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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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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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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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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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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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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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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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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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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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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성폭력을 해결하려다 전보·해임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부당 해임 713일 만에 학교로 돌아간다. 'A 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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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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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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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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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