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2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주요 은행들이 공들여 구축한 딜링룸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워 역사적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 은행별 '오천피' 역사적 현장 찰칵 '딜링룸의 전통 강자' 하나은행은 을지로 본점 4~5층에 24시간 트레이딩 시스템을 갖춘 압도적인 규모의 인프라를 2024년 4월 신축 개관했으며, 국내 외환시장의 선두 주자 이미지를 각인하고 있다. 이날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총 2,096m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