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공 전문 기업 국영지앤엠의 최대주주 최재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7.04%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도 장내매수로 보고됐다.최재원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94만695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45만627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7.04%로, 1.3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94만695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45만6277주 증가
HDC의 최대주주 정몽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3.01%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추가취득으로 보고됐다.정몽규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69만2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1만26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3.01%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569만2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1만260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4
종합건설사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 베이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4.20%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베이스와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38만73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대비 29만5000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54.20%로 0.4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238만73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대비 29만5000주 증가했다. 지분율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의 계열회사등 임원 정재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5%로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 무상병합 및 담보권 실행, 발행회사 신주 발행이 제시됐다.정재영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만12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23일 대비 250만4449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5%로, 3.4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가온전선의 정현 부사장이 소유한 가온전선 주식 수량이 2222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9일 주식 수는 2778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22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일 보통주가 2222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000주
이동통신중계기 제조사 씨에스의 10%이상주주 정흥식 회장이 소유한 씨에스 주식 수량이 53만9666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8일 주식 수는 206만7410주, 지분율은 21.3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260만7076주, 지분율은 24.7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3만966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3.4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53만966
유리가공 전문 기업 국영지앤엠의 최대주주 최재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73%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사유는 장내매수로 보고됐다.최재원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9만6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36만35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5.73%로 1.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49만6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36만351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15.73%로 1.03%포
이동통신중계기 제조사 씨에스의 권영 이사가 소유한 씨에스 주식 수량이 26만9833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8일 주식 수는 62만4690주, 지분율은 6.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89만4523주, 지분율은 8.5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6만983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0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26만9833주 증가했고, 최종 수
광폭 압연제품 생산 기업 조일알미늄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영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38%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장내매수로,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이영호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363만349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0일 대비 1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2.38%로, 0.0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363만349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0일 대비 1
AI 헬스케어 기업 노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등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노을은 2026년 7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안건 심의 결과 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0.4%,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5%이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5%였다.제2호 의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특별결의로 가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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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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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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