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의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문화 예술 행사인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본선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행사는 대구지방보훈청과 협업으로 진행됐다.특히,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 독립과 보훈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호국보훈의 의미’와 i
여름방학을 활용해 영주지역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단순한 글쓰기 기법 습득을 넘어 논설문과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을 직접 작성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지역 아동 인문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아동문학소백동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과 임청각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이 2026 월영야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정식 개관에 앞서 임시 운영에 들어간 역사문화공유관은 임청각 복원사업의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
안동과 밀양의 학생들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두 도시를 오가며 선열들의 발자취를 직접 체험하는 역사교육 교류가 이어졌다. 교실을 벗어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몸소 배우고 지역 간 역사적 연대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안동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
'야누스의 두 얼굴'은 로마 신화의 두 얼굴을 가진 신 야누스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야누스는 본래 지혜와 통찰의 상징이었다.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전혀 다른 뜻으로 쓰인다.겉과 속이 다른 사람, 이익에 따라 신념을 바꾸는 사람을 가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가 무더위 속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방문 봉사까지 함께 이뤄져 생활밀착형 복지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22일 희망풍차
광복회 영양·청송연합지회는 지난 16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에서 경상북도 후원,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주관으로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 독립운동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홍점표 영양군의회 의장
나눔도 대물림됐다구미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잇는 첫 ‘모녀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 어머니에 이어 딸이 고액기부자 모임에 가입하고, 이를 계기로 어머니도 추가 기부를 약정하면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구미시는 지난 1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
대한민국 독립운동에 헌신한 일본인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의 서거 100주기를 기리는 기념행사가 오는 23일 문경에서 열린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1년여에 걸친 준비 끝에 기념식과 한일 학술회의, 영화 상영 등을 마련해 가네코 후미코의 항일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미래지향적 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
세종시가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차 민간 보급 3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3차 사업은 최근 늘어난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 수요를 반영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전기승용차 173대, 전기화물차 26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 등 총 201대, 총 18억원이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806대를 보급했다. 신청은 오는 20일 전기승용차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전기화물차, 오는 28일 어린이통학차량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3일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 수료생 22명을 대상으로 실기시험 대비 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했고 교육생 22명 중 1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10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필기 합격자의 실기시험 대비와 재응시자의 학습 지원을 통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교육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그린에이션 김수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