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오후 2시,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도정보고회」 춘천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도정운영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춘천권·원주권·강릉권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권역별 도정 보고회 중 첫 번째 행사다. 도정 주요현안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민 5,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가득 찼으며, 한기호 국회의원과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신경호 교육감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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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은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세부 실행계획 구체화 방안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1차 보고회 이후 보완 대책과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경기장 시설 정비, 성화 채화·봉송, 개‧폐회식 운영, 교통·환경정비 등 주요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역할 분담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기념품 제작·배포와 홍보시설 설치 등 대회 분위기 조성 사업과 함께 체육 인프라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
문경시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18일 시청에서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적극 재정투자 및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이양사업 확대 등 최신 재정운용 방향에 대응해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 및 역점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효율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점검한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
김천시가 고정된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 의원, 운수업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DRT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가 직면한 고령화 및 이용객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특히 낮 시간대와 오후 6시 이후 대형 시내버스의 공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불합리한 버스 노선을 정비하고 시민 중심의
경주시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미래산업과 관광, 사회간접자본을 축으로 한 대규모 국비 확보에 나선 가운데 2027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목표로 총 159개 사업, 1조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경주시는 지난 10일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 지원사업 보고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이후를 대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민선8
경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 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관련 사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민선8기 핵심 역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대내외 경제 여건과 정부 재정 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
경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 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관련 사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민선8기 핵심 역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대내외 경제 여건과 정부 재정 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포천시는 오는 11일 영북면을 시작으로 ‘2026년 공감·소통간담회’에서 도출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읍면동별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포천시는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은 총 252건의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2월 한 달간 현장 점검과 부서 검토를 통해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현재까지 건의사항 처리 현황은 △즉시 해결 완료 20건 △적극 추진 중 166건 △장기 검토 33건 △관계기관 건의 1
영월군이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3월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최명서 군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70개 사업에 대해 5,103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공유하고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단계별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분야별로는 건설·도시 분야가 3,593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환경·상하수 557억 원 ▲경제·투자 33
울산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정리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울산시는 5일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열고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와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보고회에는 시와 구·군 체납업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체납액 정리 실적과 주요 징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방향과 중점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우수사례와 신규 시책도 함께 공유했다.울산시가 제시한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는 총 826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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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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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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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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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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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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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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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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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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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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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에 본격 나선다. 양 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을 포함해 총 298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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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역 교통혼잡과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정 청장은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보강공사에 따른 원촌육교 인근 도로 통제와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혼잡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또 "유성구 내 도로혼잡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