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울산 동구 2026년 9월 5급 이하 수시인사 ◇5급 승진 △전하2동장 서영경 ◇5급 전보 △아동가족과장 김미경 △총무과 홍윤경 △회계과장 위경희 ◇6급 승진 △안전총괄과 김정태 ◇6급 전보 △노사외국인지원과 윤성복 △노사외국인지원과 홍성은 △회계과 이옥선 △안전총괄과 정은령 △안전총괄과 박민숙 △교통행정과 황선미 △대송동 정의헌 ◇6급 전출 △울산시 동구의회 윤상주 ◇6급 전입 △방어동 이경애 ◇7급 승진 △노인장애인과 조가현 ◇7급 전보 △안전총괄과 박현숙 △자원순환과 노문영 △환경위생과 주효인 ◇8급
경산시 승진인사조서 ■ 6급 승진 – 5명 △일자리경제과 송선영 △환경과 박진철 △허가과 구경모 △도시과 이경우 △주택과 허동욱 ■ 6급 근속승진 – 1명(
■울산시 6급 이하 하반기 인사◇6급 승진△공보담당관 류수정 △권익인권담당관 이미리 △기획조정실 배수은 △기획조정실 탁철은 △기획조정실 권지혜 △시민안전실 류제광 △AI혁신산업실 윤무주 △경제국 이소라 △분권인구정책국 장희성 △분권인구정책국 류상헌 △문화관광체육국 남호정 △복지보건국 최영임 △복지보건국 류석현 △행정국 최영수 △종합건설본부 윤채빈 △문화예술회관 장현아 △경제자유구역청 이지현 △상수도사업본부 강지희 △기획조정실 이기한 △기획조정실 홍종범 △북구 서예린 △AI혁신산업실 장성준 △종합건설본부 김동규 △북구
농협자산관리회사가 2026년도 인턴형 6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입사지원 접수는 오는 9월 9일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농협자산관리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농협자산관리회사가 이날 배포한 채용 계획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농협의 건전성 제고와 농업인·고객의 신용회복 지원이라는 회사 설립 목적을 함께 실현해 나갈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급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인턴형 6급 신규직원 채용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인턴형
충북 단양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이탈을 막기 위한 조직 혁신에 나섰다. 군은 직급별 정원 구조를 개편해 8월 정기인사에서 6급 23명, 7급 25명, 8급 31명 등 모두 79명을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상대적으로 적었던 6급 정원을 확대해 승진 적체를 완화한 것이다.  6급 승진자는 행정·사회복지·운전·세무·토목·환경·보건·기계·전기 등 9개 직렬에서 고르게 나왔다.  기술·현장 직렬에도 승진 기회를 확대해 업무 성과와 역량에 따른 성장 기회를 넓혔다. 하위직
5급 이상 170명·6급 이하 102명 ‘경기교육 대전환’ 위한 직무 전문성·실행력 중점 경기도교육청이 직속기관장 및 본청과 교육지원청 국·과장 등 총 272명 규모의 9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2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대상자는 5급 이상 170명과 6급 이하 102명 등 총 272명이다. 이 가운데 5급 이상 대상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 다온컨벤션에서 6급 팀장을 대상으로 조직 내 불합리한 업무관행 개선을 위한 청렴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2026년 반부패·청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가 청렴도 저해 요인 1순위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낡은 조직문화’를 꼽았고, 이어 조직문화 진단에서도 관련 영역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해 업무 관행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청렴도 저해 가능성 인식 조사에서 2년 연속 팀장급이 국·소장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포천시는 기획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은 8월 25일부터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함께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6
경기도가 조직개편을 이유로 5급 이상 간부급 인사를 미루고 6급 이하도 최소 인사만 진행하기로 하면서 공직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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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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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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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