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동복지패밀리봉사회가 1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마산 합천황토한우식당에서 ‘사랑을 나누는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이날 봉사회는 노인 등 350여 명에게 점심으로 추어탕을 대접했다 이권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더 건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병욱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비전2030’ 선포식을 열고 건전성 강화와 협동조합 정체성 회복, 지역문제 해결을 3대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5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주제로 비전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비전은 지난해 10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비전2030 위원회’가 4개월간 논의를 거쳐 마련했다. 위원회는 상호금융 및 협동조합 분야 전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는 지난 2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도의원, 군의원, 노인회 임원 및 대의원, 읍면 경로당 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정기총회 본회의로 나눠 진행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에 이어 노인강령 낭독을 했으며, 이학동 지회장의 환영사와 조근제 군수를 비롯한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2부 정기총회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서 승인 △2026년도 사업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3회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평가회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별빛한우 참여 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브랜드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고급육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문 강사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농가의 현장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영천별빛한우는 현재 350여 한우농가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 연간 2천두 이상 브랜드우를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창작 발레 가 오는 4월 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 무대에 올려진다.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관객과 만난다.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기 전 네덜란드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다.'안네의 일기'는 전쟁의 참혹함과 잔인함, 비참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소중한 기록이지만 2009년에서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번 무대에서는 나치 독일의 잔인한 홀로코
암호화폐 업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10억달러 벌금 합의 후 모든 혐의를 벗었다고 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가 보도했다. SEC는 그가 2023년부터 자전거래로 TRON 활동과 가격을 조작했다고 주장해왔다.SEC는 저스틴 선이 TRON 플랫폼에서 수백만 건의 허위 거래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을 부풀리고, 유명인을 동원해 투자자들을 속였다고 밝혔다. 린제이 로한, 제이크 폴 등 연예인들이 대가를 받고 암호화폐를 홍보했지만, 이를 숨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돌·백일상 및 바구니 카시트 대여 사업’이 지역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자녀의 기념일을 집에서 오붓하게 치르는 ‘홈 잔치’ 트렌드에 발맞춰, 센터는 다양한 컨셉의 상차림 도구와 한복이 포함된 돌·백일상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해 이달부터 백일상 세트를 추가 확충하며 이용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여 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총 6일이며,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