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3월 11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 보훈단체 협의회에 건강식품 700여 개 및 즉석밥 7,000
국제로타리3620지구의 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이 지난 23~24일 천안시내 구룡동의 홀몸어르신댁을 대상으로 주거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본 사업은 지구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천안선행 로타리클럽에서는“천안 원도심에 희망을!”이라는 타이틀로 사업을 계획하여 천안시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홀몸어르신댁을 대상으로 오래된 장판과 벽지를 개량해 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의 조영종 회장은 “천안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구
제주들불축제가 3월 9~14일까지 엿새간의 일정으로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다.제주시는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들불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축제에서는 오름 불 놓기를 하지 않는 대신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 콘텐츠를 보강했다.제주시는 달집 태우기와 횃불 대행진을 다시 선보이고, 방문객들이 정성껏 적은 소원지를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또한 새별오름 전역을 활용한 융복합 미디어아트쇼인 ‘디지털 불 놓기’를 선보인다. 장비와 영상 품질을 높이고 특수효과
2026 제주들불축제가 1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제주시가 주최하는 올해 축제는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디지털 축제로 전면 전환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일부 불 사용 프로그램이 부활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불을 사용하는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를 다시 선보이고, 방문객들은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했다.기존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오름 불놓기는 폐지되고, 대신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진다. 지난 해 기상 악화로
2026 제주들불축제가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제주시가 주최하는 올해 축제는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디지털 축제로 전면 전환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일부 불 사용 프로그램이 부활한 것이 특징이다.실제 불을 사용하는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를 다시 선보이고, 방문객들이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시간도 갖는다.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오름 불놓기는 기존 방침대로 폐지되고, 대신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진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지난 8일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제29회 희망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대봉1·2동과 이천동의 취약계층 12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3,000장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채환 대표는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전달한 연탄이 겨울 끝자락의 추위를 이겨내고,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작은 보탬이
오늘날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인간을 향한 따뜻한 마음, 그리고 서로를 보듬는 나눔과 봉사의 정신입니다. 이러한 정신이 있을 때 공동체는 더욱 건강해지고, 사회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적십자의 나눔과 봉사는 오랜 시간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생명을 보호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의 활동은 인간 존엄을 지키는 숭고한 실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수많은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곁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가 소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35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동행’ 행사는 연두방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9개 아파트단지와 7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103개소의 시민 일상 공간을 찾아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했다.주민
지난 2월 28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문화예술공간 ‘스페이스 운’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이남승 군의 특별 연주회 ‘이남승, 희망을 연주하다’가 열렸다.이번 연주회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스페이스 운과 킨티아재팬의 ‘베르나르 뷔페’ 협업 전시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 길우인지학습연구소 장인희 소장과 스페이스 운 박주연 관장의 후원으로 성사됐다.연주회의 주인공 이남승 군은 지적장애를 극복하고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비올라 연주자로 성장했다.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악기 특성상
제주에 연고가 없지만 제주사랑이 남다른 일명 '청국장 신부'로 널리 알려진 황창연 신부가 서귀포 미래 농업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서귀포시는 지난달 2월 27일 서귀포산업과학고 한라봉 하우스에서 황창연 신부와 함께 만감류 소비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서귀포산 만감류 소비 촉진과 서귀포in정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 앞장섰다.이번 홍보 영상은 지난 1차 영상 호응으로 서귀포in정 매출액은 7000만 원 추가 급증한데 힘입어 미래의 감귤 농업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황창연 신부는 54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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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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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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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이 소프트웨어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 나선다.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창업하고 성장까지 이어지는 '정주형 기술 창업 모델'을 포항에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스텍은 경북도, 포항시와 손잡고 '2026년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 해 동안 총 3억 원을 투입해 유망 SW 스타트업 10개 사를 선발해 기술 개발부터 시장 진입,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포스텍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대학이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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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