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가 임실군의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뜻
문음미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28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기탁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
함안군은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 임직원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전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 임직원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1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함안지사는 지난해 300만 원에
문경시는 지난 27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이 문경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문경시 발전을 응원하고 상생의 의미를 이어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전달받은 기부금은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문음미 기자 = 한국전력공사 윤여일 전북본부장 등 직원 100명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마음을 담아 순창군에 고향사랑기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가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85인치 대형 TV를 기증하며 장애인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문화·여가 활동과 정보 접근성을 높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본부장 노상수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가 약 5억 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한 순천 낙안읍성 일대에서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가 수개월째 방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장 관리·감독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읍성은 조선시대 읍성과 전통마을이 고스란히 보존된 대표적인 관광지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곳이다. 그러나 관광객들이 오가는 낙안읍성 성벽 바로 옆 잔디밭에 건설폐기물이 장기간 적치돼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가 2025년 발주
전남광주와 정부, 한전, 기업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전력 적기 공급을 위해 뭉쳤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적기 공급을 위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했다.이로써 지난 6월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지난 24일 낮 12시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의 한 야산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45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약 4000㎡ 규모의 임야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날 남구 무거동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무거동 일대 764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신고를 받고 한국전력공사 등이 출동해 긴급 복구에 나서 23분 만인 오후 4시53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설비 고장으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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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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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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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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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가 바꾼 암 치료]달라진 암 치료…생존 넘어 일상 회복
암 진단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러나 의학의 발전과 함께 암 치료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암의 진행을 조금이라도 늦추고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치료의 가장 큰 목표였다면, 최근에는 환자가 일상을 유지하며 더 오래 살아가는 것까지 치료 목표에 포함되고 있다. 암 치료의 목표가 단순한 생존기간 연장을 넘어 장기 생존과 일상 유지로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면역항암제가 있다. 임현수 울산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함께 면역항암제가 무엇인지와 이로 인한 암 치료가 어떻게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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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정치권서 존재감 키우는 울산인사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새 지도부 핵심 참모에 울산 출신 인사들이 나란히 기용되면서 울산 정치권의 중앙 정치 영향력 확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정치’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비서실장에 김태선 시당위원장이, 진보당 김종훈 대표의 비서실장엔 직전 윤종오 원내대표 수석보좌관을 지낸 류경민 전 울산시의원이 각각 발탁되면서 여의도 정치권에서 울산 출신 인사들의 존재감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김태선 비서실장은 지난 17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직후 첫 당직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