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1일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문제 해결,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계룡 조성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임신·출산 전주기 통합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틈새 없는 돌봄, 365×24 양육 체계 구축, △어린이 돌봄 픽업 시스템 도입. △여성 역량 강화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안전 환경 조성 및 여성농업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임산부 교통비와 육아용품 지원, 영아 양육 필수경비 지원, 다자녀 가정 생활지
6시간전
KG 모빌리티의 정통 픽업 '무쏘'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픽업 시장의 절대강자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새롭게 출시한 ‘무쏘’ 5개월 만에 국내외 1만대 넘게 판매 올해 1월 출시한 '무쏘'는 5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6,642대, 해외 시장에서 4,896대가 판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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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정보 연구경진대회 개최… AI 입은 지적행정 혁신 모색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지적행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국토정보 구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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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 BIS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 참여 완료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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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부산시장애인복지연합회 "건설현장 장애인 고용 구조 혁신, 자립형 일자리로 상생 길 열겠다"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 장애인들의 취업 문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열악한 근로환경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는 여전히 사회적인 심각성으로 대두되고 있다.사단법인 부산시장애인복지연합회는 부산 지역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서 한계에 부딪힌 장애인의 생계와 복지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기위해 깊은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강동구 강서지부장과 조방우 사업단장은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이우룡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의 형식적인 고용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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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11개 시군, 재정 보조체계 개편 논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충북도와 도내 11개 시·군이 재정 보조체계 개편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와 11개 시·군은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5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공모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사업 도-시·군 매칭비율 기준 마련’과 지방 이양의 취지에 맞춘 ‘전환사업 도비 보조율 개편안’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시군에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지역현안 및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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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난항'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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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내일 넓히는 협동의 힘!’…중기부, 소상공인 협동조합 현장간담회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2일 도디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방문한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은 2020년 설립된 소상공인 협동조합으로, 기존 수작업 위주의 도자기 제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식 공동 제조 장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또한 ‘도디’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개별 소상공인의 한계를 넘어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중기부 이병권 제2차관은 협동조합의 공동 작업공간을 둘러보며 소성가마, 진공토련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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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진출 기업 위한 법률 실무서 나온다
법무부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호주시장 진출과 현지 법률 리스크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호주편'을 발간했다.호주는 광업, 제조업, 부동산업 등이 발달한 국가로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이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법체계가 보통법에 근거하고 있고, 독자적인 규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현지 법제와 규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이에 법무부는 호주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우리 기업들이 현지 법률·규제 체계를 보다 쉽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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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효성이 1일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선열과 그 후손들에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효성 측은 전했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이다.효성과 굿네이버스는 현지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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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내도 되는 서류였네...” 지방정부 불필요한 서류요구 줄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의 불필요한 서류제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지방정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는 행정기관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민원인에게 다시 제출받지 않고 담당 공무원이 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제도이며, 공동이용 대상으로 지정된 서류는 민원인이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그런데, 국민권익위가 지난 3월 전국 243개 지방정부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민원 신청서에 ‘제출 불필요 서류’ 여부가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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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